덮밥
2026년 5월 29일 06:41:47
오늘 위스키를 한 잔 마셔봤는데요, 처음에 풀향이 강해서 grassier 느낌이었어요. 전체적으로 excellent한 맛이었고, 정말 rewarding dram이었어요. 스모크 피쉬 같은 훈제향이 나고, earthy하면서 sweet peat의 단맛이 났어요. 아니스 향도 살짝 나고, cool climate Rieslings이나 white wine 같은 상큼함도 있었어요. 캠퍼와 버구껌, 유칼립투스 로젠지 같은 향이 레몬과 어우러져서 complex한 맛을 만들었어요. 깨진 나뭇가지 냄새와 kilned malt의 구수함, 그리고 풀향이 합쳐져서 organic한 분위기였어요. 젖은 개 냄새가 나긴 했지만, 입안에서는 crystal-clean하게 정리되었어요. 라임과 딜 향이 나고, Alsace 지방 와인 같은 느낌이 입안에서 perfect mouth feel을 줬어요. 사과 껍질과 소금에 절인 멸치 같은 맛이 났고, silent oak와 medicinal side가 extra-dimension을 추가해줘서 정말 fun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