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98
2026년 7월 6일 07:20:14
오늘 마신 위스키는 퍼스트 노트에서 사과 파이와 꿀 향이 나서 perfect nose 같은 느낌이었고, 민트가 강하게 striking is the mint 느낌으로 올라와서 mint again, mint part of Macduff's profile 같은 느낌이었어. 뒤쪽에선 열대 과일과 파파야, 핑크 자몽, 타랑린, 쿠컷 같은 tropical fruits 과일향이랑 honeyed, liquorice, kumquats 같은 달콤함이 섞여 있었어. midden에선 chlorophyl, resinous, even more resinous and phenolic, pretty phenolic 같은 풀 같은 향과 수지 같은 향이 oak와 new plank, straight oak 같은 나무에서 обычно comes from the wood처럼 느껴졌어. 피니시는 long finish 로 정말 길게 이어지고, creamy 하고 full gold 바디에 풍부한 풍미가 복잡하고 rich 한 느낌으로 complex and rich, directly complex, very perfect, absolutely superb 느낌을 줬어. 30yo+ malts 같은 깊은 숙성감과 old 1964 같은 빈티지한 느낌도 있었고, blandola 같은 약간의 strane맛도 있었지만 전혀 거슬리지 않고 no exception으로 조화로웠어. 마지막에 marshmallows 같은 부드러운 달콤함과 약간의 bergamot, 그리고 mint-flavoured Turkish delights 같은 디저트적인 느낌도 났어. 전체적으로 lovable old Macduff 같은 따뜻한 느낌이라 좋았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