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ir_boy
2026년 6월 1일 03:30:58
어제 저녁에 위스키를 마셨는데, 색이 deep gold로 정말 고급스러웠어요. 향을 맡으니 massive earthiness와 huge smoke가 먼저 확 올라와서 '와, 뭐지?' 했네요. 맛은 kumquats와 lemons가 screaming처럼 상큼하면서 candied한 단맛도 있었어요. 그 다음에 cured ham과 soy sauce 같은 짭짤함이 뒤섞이고, tobacco와 peat의 스모키함이 강렬해요. wood와 pine wood smoke의 향도 나고, long finish로 여운이 계속되네요. 전체적으로 perfect balance가 잘 맞아서 mission accomplished 느낌이에요. 🥃 히터 같기도 하고, 정신이 번쩍 드는 파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