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올 일라 1974 1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카올 일라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카올 일라
숙성년수
14 년
도수
62.3%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카올 일라
증류 연도
15.04.1974
병입 연도
14.07.1988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350.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Nasir_boy

Nasir_boy

2026년 6월 1일 03:30:58

어제 저녁에 위스키를 마셨는데, 색이 deep gold로 정말 고급스러웠어요. 향을 맡으니 massive earthiness와 huge smoke가 먼저 확 올라와서 '와, 뭐지?' 했네요. 맛은 kumquats와 lemons가 screaming처럼 상큼하면서 candied한 단맛도 있었어요. 그 다음에 cured ham과 soy sauce 같은 짭짤함이 뒤섞이고, tobacco와 peat의 스모키함이 강렬해요. wood와 pine wood smoke의 향도 나고, long finish로 여운이 계속되네요. 전체적으로 perfect balance가 잘 맞아서 mission accomplished 느낌이에요. 🥃 히터 같기도 하고, 정신이 번쩍 드는 파워!

덮밥

덮밥

2026년 5월 29일 06:41:41

와, 이 위스키 진짜 대단하다! 색이 deep gold로 반짝이고, 향을 맡으면 huge smoke가 확 퍼지면서 beeswax과 pine wood smoke이 섞여서 신기하다. citrons과 kumquats 같은 과일 향도 나고, peat의 massive earthiness가 강하게 다가온다. 입안에서는 huge power가 느껴지면서 perfect balance로 부드럽게 퍼진다. old dry sherry의 단맛과 candied 같은 느낌도 있고, lemons are screaming처럼 상큼한 향이 살아 있다. coal과 soot의 맛이 나서 cigars나 cured ham 같은联想이 든다. 뒷맛은 long finish로 liquorice wood와 tobacco 향이 오래 남아서 멋지다. wow, really fab! 😊

이도발

이도발

2026년 5월 28일 06:28:57

와, 이 위스키 한 잔에 레몬이 비명을 지르듯 상큼하게 터져나왔어. 😊 세비야 오렌지와 시트론 향이 화려하게 펼쳐지고, 피트와 석탄의 흙냄새가 엄청 강하게 느껴져. 타바코와 시가 연기 냄새가 코를 자극하고, 기침 시럽 같은 단맛에 멘톨의 시원함이 섞여. 나무와 소나무 연기 냄새가 은은하게 퍼지고, 견과류와 오래된 셰리 풍미가 오래 남아. 완벽한 균형이야! 👍

한지윤

한지윤

2026년 5월 27일 08:27:31

와, 이 위스키 한 잔에 진짜 감동이네! 색이 deep gold로 화려하고, 첫 향부터 huge smoke가 확 올라와. 맛을 보면 호두 비스무리한 고소함이 입안에 퍼지고, 간장 같은 짭짤한 맛이 살짝 섞여. 훈연이 엄청 강렬한데, 파인우드 스모크와 시가 연기가 생각나. 뒷맛은 정말 long finish로 오래 가고, 오래된 드라이 셰리의 씁쓸함과 세비야 오렌지의 상큼함이 완벽하게 balance 이루네. 멘솔이나 리코리스 우드 같은 시원한 맛이 중간에 톡 쏘고, 캔디 같은 달콤함도 잠깐. 전체적으로 big beast처럼 파워풀하고, 흙냄새 같은 massive earthiness가 대지를 밟는 느낌. 연기와 재 ashes가 휘몰아치면서 unstoppable한 맛이 펼쳐져. 마지막에는 정말 mission accomplished! ㅋㅋ 이게 바로 진짜 위스키지.

이병헌

이병헌

2026년 5월 21일 17:30:45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부담은 크지 않고, 끝에 오크랑 고소함이 남네요. 전체적으로 편하게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