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퍼도닉 Vintage Collection - Dumpy 1966 3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카퍼도닉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카퍼도닉
숙성년수
30 년
도수
53.4%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카퍼도닉
증류 연도
11.01.1966
병입 연도
02.10.1996
캐스크 유형
셰리 캐스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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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퍼도니치(Caperdonich)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 로더스 지역의 스페이 강변에 위치했으며, 게일어로 '비밀의 우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1897년 제임스 그랜트에 의해 '글렌그랜트 2호'로 설립되어 2002년 영구 폐쇄되기까지 간헐적으로 운영되었고, 2010년에는 건물이 완전히 철거되었습니다. 다른 증류소들이 대규모 생산에 집중할 때도 전통 방식을 고수했던 이 '사라진 증류소'는 섬세한 과일 향, 꿀의 달콤함, 독특한 왁스 질감이 특징인 클래식한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를 생산했습니다. 현재는 인디펜던트 보틀링을 통해 극소량 출시되는 병들이 컬렉터들에게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주로 엑스버본 통에서 숙성된 재고량은 점점 더 희귀해지는 스카치 위스키 역사의 한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로스 경과 그의 딸의 연인에 관한 전설은 이 미스터리한 증류소의 이야기에 로맨틱한 색채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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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4개 중 1-4 로그인 후 점수 주기
김영훈

김영훈

2026년 6월 6일 04:41:25

어제 저녁에 혼자서 위스키를 한 잔 마셨는데, 처음에 시가랑 담배 향이 확 나서 뭔가 분위기 있더라고요. 코린트 건포도나 햄 같은 맛이 살짝 느껴져서 재미있었어요. 😊 화학적인 뒷맛이 좀 있었지만, 올로로소 셰리 느낌이랑 딸기잼의 달콤함이 섞여서 괜찮았어요. 유황이나 진흙 향도 살짝 나고, 고무 같은 터치는 좀 신기했네요. 물이나 오드 코인트로, 오렌지 리큐르 같은 맛도 났고, 쓴맛이랑 생강의 매운맛이 잘 어울렸어요. 농장 같은 향이랑 건초, 가죽 냄새도 나서 오묘했고요. 마시고 나서 긴 여운이 남아서 좋았어요. 👍

Alvssss>>>>>

Alvssss>>>>>

2026년 5월 12일 14:02:43

어? 이 위스키 향이 좀 독특하네. 스모키🔥하면서도 바닐라🍯 같은 단내가 나요. 맛은 부드럽고, 사과🍎 향도 살짝. 피니시는 길~게 남아서 좋음 😌 약간의 스파이스🌶️도 느껴져서 신기해요.

Snfhs

Snfhs

2026년 5월 3일 20:51:29

크리미한 질감이 좋고 부드럽게 넘어가요~ 꿀 같은 단맛이 은은하게 퍼지네요. 나무 향도 조금 느껴져서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이야. ㅎㅎ 👍

Around the clock

Around the clock

2026년 4월 15일 10:31:47

와 진짜 이거 미쳣다🥃 첫향부터 너무 부드러워..🤎 목으로 넘어갈때 따스함이 장난 아님 단맛도 살짝 나고 오크향? 같은게 감돌고 한모금 머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 오늘 같은 날 딱이야요 ㅋㅋ 역시 위스키 는 삶이지 🥃🥃 여운이 꽤 길어서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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