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올 일라 1982 3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카올 일라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카올 일라
숙성년수
30 년
도수
51.2%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카올 일라
증류 연도
02.1982
병입 연도
07.2012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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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34.95(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ROXXON SNOWBALL

ROXXON SNOWBALL

2026년 6월 5일 16:56:57

첫 모금에 레몬이 엄청나게 느껴져요, 마치 트럭으로 실어온 레몬 같아요. 자몽의 분홍빛도 나고요. 입안에서는 퍼티 같은 느낌이 커지면서 크리미하고 큰 바디감이에요. 쓴 아몬드 맛이 살짝 나고, 풀과 짠물 힌트도 있어요. 연기味道는 적고 오히려 재的味道가 남. 1981년 버전과 비교하면 훨씬 다르고 더 좁아요. 복잡하지는 않지만 간단함이 오히려 매력이에요. 젖은 신문지 냄새가 풍기지만, 전체적으로 길고 깨끗한 마무리가 완벽해요. 오징어 같은 짭짤함도 느껴지네요. 😊

Magali Nicole Castillo

Magali Nicole Castillo

2026년 6월 4일 06:01:52

오늘 이 위스키는 좀 더 젊은 느낌이에요. 풀 냄새가 솔솔 나고, 복잡한 맛은 아니지만 단순함이 오히려 매력이에요. 레몬이 정말 많이 와서 상큼하고, 바다 소금 맛도 은근히 나네요. 1981년산과는 많이 다르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어요. 입안에서 크리미한 질감이 점점 커지고, 연기 맛은 덜해요. 밀짚 향이 나고, 핑크 자몽 같은 과일 향도 있어요. 🍋 간혹 쓴 아몬드나 멸치 향이 살짝 나는데, 오래 남는 여운이 깨끗하고 완벽해요.

산타

산타

2026년 6월 2일 15:25:05

아 레몬이 진짜 많이 나요 ㅋㅋ 레몬 트럭이 지나간 것 마냥 🍋 피니시가 깨끗하고 꽤 긴데, 전체적으로 좀 단순한 느낌이에요. 근데 복잡하지 않은 게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스모키함은 덜하고 대신 재灰 같은 느낌이 살짝 있어요. 아몬드 같은 쓴맛도 돌고요.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질감인데, 전체적으로 좀 compact한 느낌? 젊은 위스키 같아요. 81년산이랑은 많이 다르더라고요. 습한 신문지 냄새 스치고, 짠맛도 조금 나요. 건초 냄새도 나고 풀 냄새도 좀 있고~ 간단한 맛인데 나름대로 매력 있어요 😊

진주쓰리펀치

진주쓰리펀치

2026년 5월 27일 13:26:49

이 위스키는 1981년산이랑 정말 많이 다르네요. 레몬향이 확 나면서 자몽 같은 과일향도 있어요. 단순한데 그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복잡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력적이에요. 코로 맡으면 습한 신문지 냄새가 살짝 나고, 짠 바다 냄새도 나네요. 아몬드 쓴맛도 느껴지고, 풀 냄새도 나요. 스모키함이 덜해서 가볍게 마시기 좋고, 여운이 길고 깔끔해요. 퍼티 같은 질감이 점점 커지는 느낌도 있고, 청어나 멸치 같은 비린내? 도 약간 나네요 ㅋㅋ 전체적으로 콤팩트하고 레몬이 트럭 한 가득 들어간 것 같아요. 더 젊은 느낌이에요 😊

Patricia Lima

Patricia Lima

2026년 5월 27일 07:24:57

와, 오늘 이 위스키는 좀 독특하다 😊 레몬과 자몽 향이 확 퍼지는데, 풀 냄새도 살짝 섞여 있어. 입안에 넣으면 크리미한 질감이 꽉 차는데, 복잡하기보다는 단순한 맛이 오히려 시원해! 그을린 재 같은 느낌이랑 약간의 소금기... 마치 바닷가에서 마시는 것 같달까. 연기가 좀 적어서 가볍지만, 여운은 깔끔하게 오래 남네. 1981년산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젊은 느낌? 시트러스가 훨씬 강해 🍋 가끔 젖은 신문지 냄새가 스치듯 지나가고, 씁쓸한 아몬드 향도 나네. 단순한 게 오히려 매력이야... 청이 꽉 짜여진 느낌! 마지막에는 잔에 남는 레몬 향이 상쾌하게 마무리 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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