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올 일라 1982 2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카올 일라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카올 일라
숙성년수
26 년
도수
61.9%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카올 일라
증류 연도
1982
병입 연도
2008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79.00(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요롤롤로로

요롤롤로로

2026년 6월 5일 10:34:48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향부터 피트 연기가 살짝 피어오르고 요드 향이 섞여있어. 입안에 기름지고 두꺼운 질감이 대박이야. 타르 같은 맛이 오래 남고, 샌달우드나 캐모마일 향도 은은하게 나. 이슬레이 축제 분위기나서 위스키 여행 떠나는 기분이야. 전체적으로 강력하고 깊어서 만족스러워. 😊

Phawyi

Phawyi

2026년 6월 3일 19:14:16

이 위스키를 따르는 순간 금빛이 반짝여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향을 맡아보니 허브 가글 냄새가 살짝 나면서, 마른 해조류 향도 은근히 느껴졌어요. 한 입 먹어보면 드리프팅 피트 스모크와 타르 향이 입안에 퍼지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더 향긋해지면서 부드러워지는데 질감은 오히려 더 두툼해지는 느낌이에요. 마치 녹차에 레몬 슬라이스를 띄운 듯한 상큼함과, 겨울 녹색 식물의 쿨한 향도 났어요. 깊고 기름진 피트의 왁스 같은 풍미가 오래 남아서 입안이 거의 미끄러울 정도예요. 이슬레이 축제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서, 가격도 아직은 괜찮아서 더 기뻐요. 😊

그누

그누

2026년 5월 27일 10:49:45

오늘 위스키 한 잔 했는데, 입 안을 감싸는 기름진 느낌이 좋았어요. 타르 같은 향이 나고, 바셀린 같기도 하고... 레몬 껍질의 부드러운 맛이 떠올랐어요. 녹차에 레몬을 넣은 것 같은 시원한 맛도 있었고, 신선한 린넨 향기가 나서 기분이 좋았어요. 💭 힘이 느껴지면서도 은은한 피트 스모크가 퍼지고, 허브 구강청결제 같은 맛도 났어요. 시간이 지나면 부드러워지지만 질감은 더 두꺼워지는 느낌! 타르와 헤시안 같은 노트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강력하고 인상깊었어요. 😊

Joy Dholton

Joy Dholton

2026년 5월 21일 22:00:49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시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부담은 없고, 뒤에 오크랑 꿀 같은 여운이 남네요. 편하게 한 잔 하기 좋은 맛이에요 🥃

하이

하이

2026년 5월 20일 04:12:57

달달한 과일향이 먼저 올라오고, 뒤에 살짝 스파이시해요 🥃 마시면 바닐라랑 나무 느낌이 은근 남아서 따뜻한 느낌. 끝맛은 좀 드라이한데 부담스럽진 않네요. 오늘 천천히 마시기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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