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버모리 1993 19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토버모리

아일랜드 제도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토버모리
숙성년수
19 년
도수
4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토버모리
증류 연도
28.05.1993
병입 연도
06.2012
캐스크 유형
St Joseph Wine Cask Finish (40 month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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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버모리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내브리디스 제도의 멀 섬에 위치해 있으며, 1798년 설립 이래 풍부한 역사를 자랑합니다. 2017년 봄, 증류소는 초기 예상보다 훨씬 오랜 기간 동안 약 2년 이상 문을 닫고 대규모 리노베이션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장기간 폐쇄는 모회사인 디스텔 그룹이 아일레이岛的 부나하벤 증류소를 동시에 리노베이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긴 공사 기간 동안 토버모리는 혁신적인 실험을 진행했으며, 소규모 실험용 증류기를 사용하여 토버모리 헤브리디안 진을 개발했습니다. 2019년에 출시된 이 진은 중성 곡물 증류주와 토버모리의 신주를 결합하고, 멀 섬에서 채취한 식물성 원료를 첨가하여 독특한 맛을 선사합니다. 역사적으로, 1930년대의 폐쇄까지 증류소의 모든 위스키는 토버모리 브랜드로 판매되었습니다. 그 이후, 증류소는 무페트 토버모리 위스키와 페트 리덱 위스키를 모두 생산하는 이중 브랜드 전략을 채택했으며, 리덱은 페놀 함량이 38-40ppm입니다. 리노베이션 기간 동안 주요 장비 현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2019년, 증류소는 45년 역사의 5톤 주철 매시 튄을 동일 용량의 새로운 장비로 교체했습니다. 또한 발효 시간 48-100시간의 4개의 새로운 목재 발효 탱크와 2세트의 구리 포트 스틸을 운영합니다. 2개의 스틸은 2014년 8월에, 나머지 2개는 2019년에 교체했습니다. 2017년 폐쇄 이전, 토버모리는 주당 8회 매시 작업을 하며 연간 75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으며, 리덱 55%와 토버모리 45%로 생산이 분할되었습니다. 리노베이션 이후 2019년의 생산 목표는 50만 리터로 설정되었습니다. 증류소의 핵심 라인업에는 재설계된 토버모리 12년산(기존 12년산 대체), 토버모리 10년산, 리덱 18년산이 포함됩니다. 최근 한정판 제품으로는 토버모리 19년산 마르살라 캐스크, 리덱 13년산 포트 캐스크, 리덱 21년산 만자닐라 캐스크가 있습니다. 본문 작성 시점에 증류소는 토버모리 2007 빈티지 셰리 캐스크와 리덱 1997 빈티지 포트 캐스크도 출시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RaisinsRaisins
Red BerriesRed Berries
CherryCherry
PlumPlum
BreadBread
CaramelCaramel
Green AppleGreen Apple
PearPear
ButterButter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응우옌티푸엉

응우옌티푸엉

2026년 6월 6일 14:19:25

첫 모금에 카다몸 향이 확 퍼지면서, 피트สโม키함이 입안을 채워요. 놀랍게도 살몬과 살구의 과일 향이 어우러져서 신선한 느낌이에요. 🍑👃 나중에는 라즈베리 향 가죽 같은 독특한 향이 나고, 의약품 같은 쓴맛도 살짝 있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조화로워요. 제어하기 힘들 만큼 강렬한 조합이지만, 총체적으로 통합감이 대단해요. 🥃😊 전혀 예상치 못한 놀라움이었고, 붉은 베리 향이 마지막에 퍼지면서 세 번째 차원 같은 느낌이 들어요. 잔에 남는 향이 길지 않아서 깔끔해요. 알렐루야! 😄

윤돌

윤돌

2026년 6월 5일 19:41:19

오늘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이야 이게 뭐야! 첫맛에 스피아민트 같은 상쾌함이 확 오고, 다음엔 라즈베리 방울 같은 달콤함이 톡톡 터져. 피트 향이 강하지 않아서 좋고, 가죽에 라즈베리 향이 배어든 것 같아. 전체적으로 너무 잘 어우러져서 놀랐어, 훈연 고기 맛도 나고, 감초 향도 살짝, 마시고 나면 입안이 오래 남지 않아서 깔끔해. 조합이 정말 대단해, 완전 미라클이야! 🙌

Fi Al

Fi Al

2026년 6월 5일 03:07:57

위스키 한 잔에 안도감이 😌 붉은 열매 향이 나면서 꽤 놀랐어요. 스피아민트 상쾌함과 약 냄새가 섞여 설명하기 어렵네요. 살아있는 느낌! 🎉 훈제 고기 맛도 나고, 산딸기 향 나는 가죽 같은 향이에요. 할렐루야! 피트는 있지만 더럽지 않고, 살구나 연어 색이 떠오르고. 무서운 조합 같지만 소고기? 라스베리 드롭 달콤함이 남아 통제하기 힘들어요.

Stone Cold Slice

Stone Cold Slice

2026년 6월 3일 04:48:54

어제 마신 위스키… 뭐라 해야 하나, 좀 살아있는 느낌?ㅎ 코에 대니까 살짝 훈연된 고기 냄새가 나는데, 은근히 향신료 향도 섞여. 마셔보면 살구? 연어? 비슷한 상큼한 맛이 스치다가, 다시 피트 향이 확 올라와. 상당히 의외의 조합이야… 마치 라데그랑 북부 롤른 와인을 합친 것 같다고 해야 하나. 끝맛은 길지 않고, 중간에 민트 향이 살짝 나서 입 안이 개운해지네. 전체적으로 향도 맛도 설명하기 어려운데, 뭔가 자꾸 찾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어.

Realyodxnte

Realyodxnte

2026년 5월 27일 03:28:23

오늘 마신 위스키는 정말 놀라웠어요. 빨간 베리와 라즈베리 방울 같은 달콤한 향이 나는데, 카르다몸의 스파이시한 터치도 있고요. 훈제 고기 맛이 살짝 나서 '소고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완전히 통합되어 있어서 조화로웠어요. 감초와 약용적인 느낌도 있었지만, 더럽지 않은 스타일이라 깔끔했어요. 할렐루야! 살아있어!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너무 길지 않은 여운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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