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버모리 Authentic Collection 1972 2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토버모리

아일랜드 제도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토버모리
숙성년수
23 년
도수
53.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토버모리
증류 연도
10.1972
병입 연도
07.1996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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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9,277.00(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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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버모리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내브리디스 제도의 멀 섬에 위치해 있으며, 1798년 설립 이래 풍부한 역사를 자랑합니다. 2017년 봄, 증류소는 초기 예상보다 훨씬 오랜 기간 동안 약 2년 이상 문을 닫고 대규모 리노베이션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장기간 폐쇄는 모회사인 디스텔 그룹이 아일레이岛的 부나하벤 증류소를 동시에 리노베이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긴 공사 기간 동안 토버모리는 혁신적인 실험을 진행했으며, 소규모 실험용 증류기를 사용하여 토버모리 헤브리디안 진을 개발했습니다. 2019년에 출시된 이 진은 중성 곡물 증류주와 토버모리의 신주를 결합하고, 멀 섬에서 채취한 식물성 원료를 첨가하여 독특한 맛을 선사합니다. 역사적으로, 1930년대의 폐쇄까지 증류소의 모든 위스키는 토버모리 브랜드로 판매되었습니다. 그 이후, 증류소는 무페트 토버모리 위스키와 페트 리덱 위스키를 모두 생산하는 이중 브랜드 전략을 채택했으며, 리덱은 페놀 함량이 38-40ppm입니다. 리노베이션 기간 동안 주요 장비 현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2019년, 증류소는 45년 역사의 5톤 주철 매시 튄을 동일 용량의 새로운 장비로 교체했습니다. 또한 발효 시간 48-100시간의 4개의 새로운 목재 발효 탱크와 2세트의 구리 포트 스틸을 운영합니다. 2개의 스틸은 2014년 8월에, 나머지 2개는 2019년에 교체했습니다. 2017년 폐쇄 이전, 토버모리는 주당 8회 매시 작업을 하며 연간 75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으며, 리덱 55%와 토버모리 45%로 생산이 분할되었습니다. 리노베이션 이후 2019년의 생산 목표는 50만 리터로 설정되었습니다. 증류소의 핵심 라인업에는 재설계된 토버모리 12년산(기존 12년산 대체), 토버모리 10년산, 리덱 18년산이 포함됩니다. 최근 한정판 제품으로는 토버모리 19년산 마르살라 캐스크, 리덱 13년산 포트 캐스크, 리덱 21년산 만자닐라 캐스크가 있습니다. 본문 작성 시점에 증류소는 토버모리 2007 빈티지 셰리 캐스크와 리덱 1997 빈티지 포트 캐스크도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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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은희 이

은희 이

2026년 6월 2일 10:54:21

어제 저녁에 위스키를 한 잔 마셧는데, 스모키한 향이 먼저 확 퍼졌어요. 마치 마르ципan을 살짝 태운 것 같고, 뒤이어 소금 레몬 주스처럼 짭조름하면서 시큼한 맛이 올라왔어요. 사이다 같은 톡 쏘는 느낌도 있었고, 고수 향이 은은하게 섞여서 신기했어요. 녹색 배나 사과 주스의 상큼함이 입안에 가득했는데, 올리브 오일 같은 기름진 질감도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매우 신선하고 직선적인 맛이어서, 솔잎 수액 같은 청량감이 인상적이었어요. 망고 같은 열대과일 향도 살짝 났고, 메스칼과 비슷한 스모키함이 강하게 다가왔어요. 과일 향이 풍부해서 무화과와 자몽이 떠올랐고, 건조한 레몬 펼쳐짐이 환상적이었어요. 구두약 같은 묘한 향과 타이 바질의 허브 향이 어우러졌고, 꽃가루 가루 같은 가벼운 느낌도 있었어요. 아몬드 페이스트의 고소함과 쿠바 시가의 스모키함이 마지막에 오래 남아서 정말 기억에 남는 한 잔이었어요. 😊

그누

그누

2026년 5월 27일 10:43:36

오늘 이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느낌이 진짜 독특했어요. 첫 맛이 달콤한 비슈누 같고, 송진향이 은은하게 나더라고요. 솔나무 향도 살짝 나서 숲속에 온 것 같았어요. 소금 레몬 즙 같은 상큼함이 확 돌면서, 과일향이 풍부하게 퍼졌어요. 정말 상쾌하고, 건조한 레몬 맛이 입안에서 펼쳐지는 게 환상적이에요! 자몽과 망고 맛이 섞여 나오고, 훈연된 사이다 같은 스모키함도 있었어요. 엄청 엄격하고 직선적인 맛인데, 대마 수지 같은 독특한 향이 살짝 비치더라고요. 올리브 오일의 기름진 풍미와 레몬그래스 향이 오래 입안에 남아요. 쿠바 시가 연기 같은 스모키함과 꽃가루 같은 부드러움이 공존했어요. 금빛으로 빛나는 위스키가 인상적이었고, 타이 바질과 무화과 맛도 은근히 나네요. 프로폴리스 같은 독특한 단맛이 밑에 깔려있어요. "나와 놀지 마, 나는 보스야" 같은 강한 존재감이 느껴졌어요. 녹색 사과 즙의 신선함과 훈연된 마르지판의 고소함이 어우러졌고, 수지 같은 향이 빛나는 위스키였어요. 아몬드 페이스트의 달콤함과 메스칼의 스모키한 힌트도 있었어요. 😊 정말 길게 여운이 남는 게, 마시고 나서도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

노정옥

노정옥

2026년 5월 21일 21:50:43

첫 모금에 살짝 혀끝이 얼얼한 게 은은한 스모키함이 코를 감싸네요 🥃✨ 입 안 가득 퍼지는 바닐라跟 꿀의 달콤함 오크향이 은근하게 올라오고 끝맛은 부드럽게 사라지면서도 긴 여운을 남겨요 마치 장작불 앞에 앉아 있는 느낌이랄까 복합적인 풍미가 참 조화로워요

YY K

YY K

2026년 5월 14일 20:31:47

오… 첫 향부터 은근한 스모키함이 코를 간지럽히네요 🥃✨ 한 모금 머금으니 바닐라랑 카라멜의 부드러운 달큰함이 살짝 퍼지고, 뒤이어 살짝 탄 오크향이랑 스파이시함이 혀끝을 톡 쏘네요. 목 넘김은 의외로 깔끔한데, 여운엔 진한 다크 초콜릿 느낌이 남아요 🍫 살짝 알콜 부스터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밸런스가 괜찮네요. 마지막에 훈연 향이 입안에 길게 머물러서 기분 좋아요. 친구랑 가볍게 한잔하기 딱인데, 왜 벌써 병이 반이나 비었지…? 🤔 (다음엔 얼음 하나만 넣어 마셔봐야겠숩니다)

이너피스

이너피스

2026년 5월 7일 20:12:12

어, 이 위스키는 첫향에서 스모키한 냄새가 확 올라와요 🔥 입안에 넣으면 과일이랑 꿀 같은 단맛이 살짝 퍼지구 🍎🍯 나무 향도 조금 나고, 여운이 길어서 좋더라. 가끔 꽃냄새도 나는 것 같아 🌸 부드럽게 넘어가서 마시기 편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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