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 Single Cask 1998 1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발베니
숙성년수
15 년
도수
47.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발베니
증류 연도
28.01.1998
병입 연도
24.09.2013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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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45.83(2026-04-22)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비페이지

비페이지

2026년 6월 6일 17:53:16

아, 이 위스키 한 잔 마시니까 나무 층층이 쌓인 듯한 향이 먼저 느껴져요. 크리미한 질감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고, 열대 과일 같은 향긋함이 올라와요. 바닐라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달콤함과 약간의 산뜻한 맛이 조화롭네요. 코코넛과 자두 향도 은은하게 나고, 버터 같은 고소함도 있어요. 마치 프리미엄 와인을 마시는 것 같은 느낌? 나무 향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

아크릴

아크릴

2026년 6월 3일 14:32:57

어제 저녁에 집에서 한 잔 했는데 ㅎㅎ 잔을 코에 가져가니까 바닐라 향이 확 올라와요. 바닐라 케이크 굽는 냄새 같기도 하고... 한 모금 마시면 버터처럼 부드럽고 크리미한 느낌이 입안에 퍼져요 코코넛이랑 열대과일 느낌도 은은하게 나고요 🥥 신기한 게 오크 느낌이 강하지 않고 오히려 은은한 레이어로 깔려있어요. 얼그레이 향 살짝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중간에 자두, 살구, 사과 같은 과일 향이 막 올라오는데 되게 좋았어요 미라벨 같은 작은 과일 느낌도 나는 것 같고... 마무리가 꽤 길게 남아서 좋더라고요 마지막에 약간의 tartness 남으면서 버터랑 코코넛 향이 여운으로 남아요 😌 솔직히 이 정도면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한 느낌 ㅋㅋ

Sehoon Yoo

Sehoon Yoo

2026년 6월 3일 07:41:25

오늘 마신 위스키 진짜 괜찮았다 😊 첫 느낌이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바닐라 케이크 같은 달콤함? 귀리차 느낌도 살짝 나고 그게 묘하게 좋았어. 코코넛이랑 열대과일 향도 은근히 섞여있어서 마치 과일 칵테일 마시는 것 같은 느낌도 났고, 사과랑 살구 향도 뒤에서 은은하게 따라와. 크리미한 질감이 입안에 부드럽게 퍼지면서 버터 같은 느낌도 있고, 목 넘김 후에는 자잘한 베리류의 상큼한 산미가 남아서 기분 좋았음. 확실히 오크향이 많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 오히려 우드 레이어가 은은하게 깔리면서 적당히 묵직한데 무겁진 않은... 말트 위스키 특유의 그 고소함도 잘 살아있고. 피니시가 꽤 긴 편인데 끝에 톡 쏘는 시트러스한 느낌이 남아서 계속 손이 가더라 ㅎㅎ 무화과 향도 미세하게 느껴졌는데 전체적으로 과일향과 크리미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느낌? 진짜 괜찮았다 다음에 또 마시고 싶어 🥃

JongBeom Jeong

JongBeom Jeong

2026년 6월 1일 18:02:06

아, 오늘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향이 small berries랑 plums 같은 과일 향이 나면서 나무 층(layer of wood) 같은 느낌도 있네. 미라벨(mirabelles)이랑 살구(apricots)도 살짝 떠오르고, 바닐라와 코코넛의 달콤함이 입안에 돌더라고. 버터 같은 부드러움도 있고, 정말 상큼(zesty)해서 바닐라 케이크 맛도 연상됐어. 🍰 열대 과일이랑 사과의 맛도 섞여서, 짚(straw) 같은 고소한 향도 났고, 신맛(tartness)이 딱 좋았음. 전체적으로 전혀 오크 맛이 나지 않는 위스키인데, 오크는 여전히 유행이었음(oak was still fashionable)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여운(aftertaste)이 얼그레이 터치(touch of earl grey)와 함께 길게 남아서, 정말 훌륭함(absolutely excellent)! 몰트 위스키(malt whisky)로서 매우 좋음(very fine) 이었어. 😊

MADMAX_GAMING

MADMAX_GAMING

2026년 5월 27일 09:22:21

하... 이거 마시니까 여름날 햇살 아래 빨대 생각나고 열대과일 향이 솔솔 나는데 오가닉한 느낌이 강하진 않아요 오히려 부드러운 크림에 바닐라 케이크를 녹여 넣은 것 같고 미라벨 자두랑 살구가 혀 위에서 살짝 놀다가 아, 이게 바로 맥아 위스키구나 싶은 크리미한 질감 🧈 오크 향은 딱 적당히 스며들어 있고 마지막에 은은하게 얼그레이 향이 올라오면서 포도주스 같은 뮈스카트 느낌으로 마무리되네 코 끝에는 푸른 잔디 냄새도 살짝? 전체적으로 나무 향보다는 과일과 크림이 중심인 맛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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