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로세스 The Un-Chillfiltered Collection 1995 1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로세스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8 년
도수
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05.1995
병입 연도
14.10.2013
캐스크 유형
1st Fill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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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42.95(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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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로시스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의 명망 있는 싱글 몰트 위스키 제조사로, 1년 전 1990년대부터 이어온 빈티지 표기 제품 라인을 중단하는 전략적 전환을 단행했습니다. 이 결정은 동일 지역의 발블레어 증류소가 뒤따르며 업계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증류소의 생산 철학은 탁월한 원드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전체 생산량의 90% 이상을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시키며, 특히 대부분이 퍼스트 필(first-fill) 캐스크로, 셰리 캐스크가 버본 캐스크보다 훨씬 높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품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글렌로시스는 5.5톤 스테인리스 스틸 풀 로터 탁조를 사용하여 최적의 워트 추출을 실현합니다. 발효 과정은 전통적인 방식의 오레곤 소나무 발효조 12개와 현대적인 시설의 스테인리스 스틸 발효조 8개, 두 개의 전용 공간에서 이루어지며, 복잡한 풍미의 전구체를 생성하기 위해 58시간의 장시간 발효 주기를 적용합니다. 증류실은 5조의 슬로우 증류 장치를 운영하여 구리와의 반응을 극대화하고 증류소 특유의 우아하고 과일향이 풍부한 증류주 특성을 창출합니다. 2019년 기준 주당 44회 탁조, 연간 400만 리터 이상의 신주 생산이 가능하며, 이 중 대부분은 싱글 몰트 생산에 사용되고 나머지는 프리미엄 블렌딩용 원액으로 활용됩니다. 빈티지 제품 대신 셰리 캐스크 숙성 중심의 '솔레오 컬렉션'이 출시되었으며, 글렌로시스 10년, 12년, 위스키 메이커스 컷(비연산), 18년, 25년으로 구성됩니다. 온라인 전용 '아쿠아 컬렉션'은 위스키 메이커스 드람과 12년산을 포함합니다. 면세점 전용으로는 로버 리저브, 맨스 리저브, 엘더스 리저브, 미니스터스 더 리저브, 25년 엔세스터스 리저브 등 프리미엄 리저브 시리즈가 2019년 9월까지 판매됩니다. 한정판으로는 2018년과 2019년 10월에 출시된 할로윈 에디션, 2019년 여름 출시된 40년산, 그리고 2019년 12월 출시 예정인 초희귀 50년산 등이 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리아니

리아니

2026년 6월 5일 04:44:59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보니까 신선한 셰리 느낌이 살짝 나고, 약간의 토피 향이 코끝에 맴돌아요. 블러드 오렌지 같은 과일향도 있어서 상큼하네요. 호박색 색감이 예쁘고, 내 취향에 딱 맞아서 기분이 좋아요. 후추와 생강 주변의 스파이시한 터치가 있고, 허니듀 멜론 같은 달콤함도 느껴져요. 부싯돌 같은 미네랄 느낌이 살짝 나면서, 더 많은 향신료가 추가로 올라와요. 초콜릿과 코린트 건포도의 풍미가 어우러지고, 여운이 길게 남아서 좋습니다. 사랑스러운 흙냄새와 화이트 초콜릿의 부드러움도 있고, 비터(캄파리) 같은 쓴맛이 밸런스를 잡아주네요. 가죽 같은 셰리 느낌이 전체적으로 아주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워요. 🥃😊

emy febryana

emy febryana

2026년 6월 4일 10:25:06

오늘 마신 위스키 정말 괜찮았어요. 흙내음 같은게 은은하게 퍼지는데 좋았고, 꿀소스 같은 단맛도 살짝 나요. 향신료가 더 강하게 느껴져서 매력적이었고, 셰리 와인에서 오는 가죽 향도 인상적이었어요. 한 모금 마시면 멜론의 시원한 맛이 입안을 씻어주는 것 같고, 토피의 달콤함도 은근히 있었어요. 쓴 오렌지의 쌉싸름함과 후추, 생강 향이 어우러져서 복잡하지만 좋았고, 건포도 맛도 히든 트랙처럼 나더라고요. 마신 후에도 여운이 길게 남아서 정말 내 취향이야! 👍

urwashi madhu

urwashi madhu

2026년 6월 3일 11:31:39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호박색이 정말 고와요. 후추와 생강의 따뜻한 향이 먼저 다가오고, 쑥 같은 풀내음도 은은하게 퍼지네요. 블러드 오렌지와 비터 오렌지의 시트러스한 맛이 입안을 가득 채우고, 토피의 달콤함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가 어우러져요. 화이트 초콜릿 같은 부드러움도 느껴지고, 오래 지속되는 피니시에 사랑스러운 흙내음이 남아요. 오렌지 느낌이 여전히 강하고, 꿀소스와 퀴닌 같은 독특한 향도 살짝 나요. 부싯돌 같은 미네랄 향이隐约 있고, 코린스 건포도와 꿀이슬의 단맛도 기억에 남네요. 비터(캄파리)의 쓴맛이 끝에 남아서 정말 좋았어요! 😊

빠삐식물

빠삐식물

2026년 6월 3일 06:25:45

아, 이 위스키는 꿀 참외 같은 달콤함이 먼저 느껴져요 🍯 오렌지 맛이 여전히 크게 남아있고, 가죽 같은 셰리 향이 나네요. 신선한 셰리 느낌도 있고, 화이트 초콜릿과 약간의 토피 맛이 어우러져요. 피 오렌지와 코린트 건포도의 과일향이 환상적이고, 캄파리 같은 쓴 맛도 나면서도 전체적으로 아주 잘 어울려요. 후추와 생강의 향신료 향이 입안에서 오래 남네요, 초콜릿 맛도 힌트로 있어요. 내 입맛에 딱 맞아! 🍊

여행행🐍💙

여행행🐍💙

2026년 6월 2일 17:42:21

오늘 한 잔 즐기는데 블러드 오렌지 맛이 확 퍼져. 초콜릿 힌트도 살짝 나고, 쑥 느낌이 은은하게 어울려. 총석 같은 미네랄 힌트가 신기하고, 향신료가 더해져서 풍미가丰富해. 약간의 토피와 호박색 색감이 눈에도 예쁘고, 내 취향에 딱이야. 신선한 셰리 느낌이 나면서 코린트 건포도를 떠올리게 해. 쓴 오렌지 맛이 여전히 강해서 오렌지侧이 크게 남아있어. 화이트 초콜릿과 꿀이슬 같은 달콤함이 입안을 감싸고, 비터와 키나나무의 쓴맛이 밸런스를 잘 잡아줘. 그냥 훌륭해! 😊 가끔은 더 많은 향신료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이 위스키는 잘 어울리니까 만족스러워. 내 입맛에는 much to my liking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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