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319
2026년 7월 7일 02:00:59
아 오늘 마신 위스키 진짜 괜찮더라🤔 첫맛에 smoky 냄새가 확 나는데 old wood 냄새랑 섞여서 거칠지 않고 rounder 해서 좋았어. big beast 느낌이 나는데 너무 세지 않고 gentler 해서 부드럽게 들어왔고, green peppercorns 매콤한 냄새랑 sour apples, lemon skin 신맛이 섞여서 산뜻했어. wasasi처럼 살짝 something that bites you 하는 느낌도 나고, seawater 냄새도 살짝 나서 seashells 생각도 나고 leather 냄새도 은은하게 좋았음. 뒤에 aftertaste가 very long하게 남는데, saccharin 단맛이 살짝 남고 acrid한 느낌도 있지만 less tarry 해서 부담스럽지 않고, 원래 PE는 pungent PE처럼 셨는데 이건 more civilised 해서 as easy as PE can be? 완전 쉽게 마실 수 있었어. chillis 매운맛도 살짝 나고 bitter herbs 냄새도 나서 복합적인데, tad rounder 느낌도 들고 big tar 냄새도 나지만 너무 과하지 않아서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