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발모어 1975 3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콘발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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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콘발모어
숙성년수
31 년
도수
46.9%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콘발모어
증류 연도
15.10.1975
병입 연도
14.11.2006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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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발모어 증류소는 1893년 Convalmore-Glenlivet Distillers Co. Ltd에 의해 설립되어 1894년 완공되었습니다. 스페이사이드 중심지인 더프타운에 위치한 이 증류소는 1904년 W&P Lowrie & Co. Ltd에 매각되었습니다. Lowrie는 1906년 James Buchanan과 제휴를 맺었고, 결국 스코틀랜드 몰트 증류소(SMD)와 Distiller's Company Ltd(DCL)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콘발모어는 1985년 가동을 중단했고 2012년 철거되었습니다. 현재 그 희귀한 싱글 몰트 위스키는 수집가들에게 극히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클래식한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풍부함과 왁스적이며 과일향이 나는 특징을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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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김경호

김경호

2026년 6월 2일 13:38:04

이 위스키 마셔보니까 과일향이 엄청 나네요. 자몽이 계속 풍기고, 허브향도 강해요. 민트랑 라벤더 같은 향이 나서 상쾌하네요. 좀 독특한 맛이 있는데, 빵 향이 나이 들었는데도 안 사라지는 게 이상했어요. 녹색 멜론이나 패션프루츠, 망고 같은 과일향도 느껴지고, 사탕수수 단맛이나 바닐라 향도 은은하게요. 입안에서는 파라핀 같은 느낌이 나고, 오크향이 좀 크게 들리네요. 바니시 향도 조금 있고, 피니시는 꽤 길어서 초콜릿 뒷맛이 남아요. 1977년이나 1976년 빈티지에 비해 덜 집중된 느낌이지만, 다시 활기차진 것 같아요. 스코틀랜드 모히토 같은 상쾌함도 있고, 전체적으로 아주 훌륭해요! 👍

시엘

시엘

2026년 5월 27일 12:21:09

오늘 저녁엔 이 위스키를 한 잔 했는데, 색은 연한 짚빛에 향이 꽤 흥미롭네요 🌾 코에 대자마자 자몽이랑 패션프루트 향이 먼저 올라오고, 민트 같은 허브향도 은은하게 있어요. 마치 스코틀랜드 모히토를 마시는 것 같은 시원한 느낌? 한 모금 머금으면 시트러스한 상큼함이 확 퍼지는데, 바닐라나 빵 같은 고소한 터치도 살짝 있어요. 참, 멜론 같은 청량감도 나서 좋더라구요. 다만 오크향이 좀 과하다 싶었는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아주 섬세한 위스키예요. 다만 1977이나 1976 빈티지에 비하면 집중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 그 빈티지들이 너무 좋아서 비교하면 아무래도 살짝 아쉽더라구요. ㅋㅋ 끝맛에 초콜릿이 스치고 카네슈가의 단맛도 오래 남아서, 여운이 꽤 길어요. 제라늄이나 라벤더 같은 꽃향기도 나서 복합적이에요. 전체적으로 상큼하면서도 허브향이 가미된 독특한 위스키네요! 🍊🌿

bluecat

bluecat

2026년 5월 15일 09:18:40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부담은 없고, 끝에 오크랑 은은한 단맛이 남네요. 전체적으로 편하게 즐기기 좋은 느낌이에요 🙂

- PLA

- PLA

2026년 5월 12일 19:03:23

솔직히 이 위스키는 so-so 해요. 맛이 좀 밋밋하고, 향은 elf 같이 부드러워요. 😊 입안에서 tm 같은 느낌이 나는데, 끝이 좀 짧아요. 😅 전체적으로 평범한 위스키예요. 🥃

린 squama

린 squama

2026년 5월 9일 06:21:13

위스키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오늘 한 잔 마셔봤어요 🥃 향이 좋네, 약간의 꽃향이랑 바닐라 같은 거 섞여 있어요. 첫 맛은 달콤하고 부드러워요 😋 목넘김이 매끄럽고, 끝에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남아요. 여운이 좀 긴 편이에요 🔥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맛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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