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144
2026년 6월 28일 10:55:47
첫 모금에서 초록 과일이 살살 풀어져 나와서 기분이 좋아졌어 😊 그다음에 꿀과 올리브 오일이 부드럽게 섞이며 왁시한 느낌이 더 신경 쓰이게 파라핀 같은 느낌도 났어. 건조한 민트 잎과 건초 향이 말간 농장 느낌을 주면서 말랑말랑한 shortbread 같은 달콤함도 느껴졌고, 끝에는 레몬 오일과 후추가 살짝 톡 쏘며 오래 남았어. 전체적으로 복잡하면서도 우아하게 흐르는 듯한 느낌이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