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발모어 Old Malt Cask 1976 3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콘발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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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콘발모어
숙성년수
30 년
도수
44.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콘발모어
증류 연도
10.1976
병입 연도
04.2007
캐스크 유형
리필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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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발모어 증류소는 1893년 Convalmore-Glenlivet Distillers Co. Ltd에 의해 설립되어 1894년 완공되었습니다. 스페이사이드 중심지인 더프타운에 위치한 이 증류소는 1904년 W&P Lowrie & Co. Ltd에 매각되었습니다. Lowrie는 1906년 James Buchanan과 제휴를 맺었고, 결국 스코틀랜드 몰트 증류소(SMD)와 Distiller's Company Ltd(DCL)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콘발모어는 1985년 가동을 중단했고 2012년 철거되었습니다. 현재 그 희귀한 싱글 몰트 위스키는 수집가들에게 극히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클래식한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풍부함과 왁스적이며 과일향이 나는 특징을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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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미스터신짱

미스터신짱

2026년 6월 4일 19:48:49

골드빛이 정말 예쁘네요 ✨ 코에는 포도, 자몽, 살짝 페퍼향이 나는데 약간의 안초비? 아니, 아니스드 비슷한 향이 은근히 섞여요. 한 모금 머금으면 과일 샐러드처럼 상큼하고 자몽이랑 오렌지, 체리? 화이트 체리 맛이 입안에서 톡톡 터져요. 약간의 비누 같은 느낌? 아주 미세하게요. 카르다몸 향이 살짝 지나가고 마무리는 생각보다 길게 남네요. 전체적으로 좁고 단순한 듯하지만 상큼하고 시트러스한 과일 향이 계속 맴돌아요 🍊

미라클

미라클

2026년 6월 2일 13:33:18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시면서 느낀 거 적어볼게요~ 향부터가 신선한 민트 허브랑 후추가 은은하게 올라오고, 한 모금 마시면 상큼한 과일 맛이 퍼져요. 멜론이랑 자몽이 특히 좋고, 아니스 향도 살짝 나네요. ㅋㅋ 매운 맛이 조화롭게 어울리고, 나중에 바나나 향도 느껴져요. 약간 비누 같은 향이 있지만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ㅎㅎ

시엘

시엘

2026년 5월 27일 12:20:45

음... 배랑 오렌지 향이 먼저 확 올라오네요. 🍐🍊 마치 과일 샐러드를 먹는 것 같은 느낌? 입안이 상큼해지는 게 진짜 frutty해요. 약간 허브향 같은 것도 은은하게 나는데, 이게 verbena나 minty한 느낌이 나서 더 상쾌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살짝 비누거품 같은? 약간의 soapiness가 있는데, 나쁘지 않고 오히려 독특한 매력이 있네요. 끝에는 자몽이나 후추 같은 톡 쏘는 맛이 남아요. 👍 전체적으로 좁고 단순한 느낌이지만, 그래서 과일 맛이 더 선명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게 좋네요.

Bibiyyy

Bibiyyy

2026년 5월 27일 06:37:34

위스키 한 잔에 복숭아와 바나나 향이 먼저 피어오르고, 버베나와 후추의 향이 뒤를 잇네요. 끝맛이 긴 여운으로 남아서 쑥의 쓴맛도 은근히 느껴지고, 약간의 비누 향 같은 것도 살짝 나요. 신선한 민트 허브가 상쾌하게 해주고, 배, 자몽, 흰 체리, 멜론의 과일 향이 밝고 맑게 조화를 이루네요. 전체적으로 독특하지만 균형 잡힌 맛이에요. 😊

asdfasdfasasfdfasdafsd

asdfasdfasasfdfasdafsd

2026년 5월 18일 06:31:23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뒤에 바닐라랑 오크 느낌이 따뜻하게 남아요 🥃 끝맛은 약간 스파이시한데 부담스럽진 않아서 천천히 마시기 좋네요. 오늘 같은 밤에 딱 괜찬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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