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발모어 Authentic Collection 1962 3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콘발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콘발모어
숙성년수
30 년
도수
46.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콘발모어
증류 연도
11.1962
병입 연도
10.1993
캐스크 유형
오크 캐스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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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299.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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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발모어 증류소는 1893년 Convalmore-Glenlivet Distillers Co. Ltd에 의해 설립되어 1894년 완공되었습니다. 스페이사이드 중심지인 더프타운에 위치한 이 증류소는 1904년 W&P Lowrie & Co. Ltd에 매각되었습니다. Lowrie는 1906년 James Buchanan과 제휴를 맺었고, 결국 스코틀랜드 몰트 증류소(SMD)와 Distiller's Company Ltd(DCL)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콘발모어는 1985년 가동을 중단했고 2012년 철거되었습니다. 현재 그 희귀한 싱글 몰트 위스키는 수집가들에게 극히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클래식한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풍부함과 왁스적이며 과일향이 나는 특징을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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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3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Frosty808

Frosty808

2026년 6월 6일 23:36:57

이 위스키는 진짜 옛날 스코틀랜드 고지대 느낌 그 자체야… 금빛 액체를 잔에 따르자마자 피넛 버터 같은 진득한 향이 확 올라와. 혀에 닿는 질감이 마치 녹인 왁스 같으면서도 시럽처럼 부드러워. 솔방울과 송진, 오래된 가구 광택제 냄새가 은은하게 섞여 있는데, 그게 묘하게 매력적이야. 한 모금 머금으면 허브 추출물의 쌉쌀함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다음에 터키쉬 딜라이트 같은 달콤한 꽃향이 올라와. 천과 같은 거친 질감이 목을 스치고 지나가는 느낌도 있어. 끝맛이 엄청 긴데… 이게 마치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과거의 위스키를 마시는 것 같아. 개성이 강하지만 너무 튀지 않고, 오래된 것의 깊이가 느껴져. 5년이든 35년이든 그 특유의 빛을 발하는 것 같아. 뭔가 산업용 원단 같은 거친 느낌 사이로 밀랍과 장뇌 향이 살짝 비치는 게… 정말 독특한 위스키야.

개는야옹

개는야옹

2026년 6월 6일 05:33:32

이 위스키 마시면 오렌지 오일과 녹나무 향이 확 와요.松树와 벌집 왁스 같은 느낌도 나고, 점토와 터키쉬 딜라이트 단맛이 살짝 있어요. 옛날 하이랜드 스타일로, 왁스 질감이 독특해요. 약간 산업적 직물 같은 향과 허브 맛이 강하고, 개성이 넘치네요. 시럽처럼 달콤하면서 진흙 같은 느낌, 오래된 클리넬시를 닮았어요. 로즈워터 향과 따뜻함이 좋고, 지금은 없는 위스키인데 정말 아름다워요. 직접적이고 강렬하며, 가구 광택제와 과일 결정 맛, 아마인 오일과 쓴 허브 맛도 나요. 금빛 색상이 예쁘고 깊은 스타일이에요. 😊

발놈 겜

발놈 겜

2026년 6월 4일 16:49:09

한 모금 마시니까 입안 가득 써니 허브 추출물 향이 확 퍼지네요. 오래된 고지대 스타일다운 거친 매력이 있어요. 🤔 으아, 캄포르 느낌이 코 끝을 스치고, 묘하게도 산업용 천 냄새 같은 것이 살짝 걸리네요. 입안에서 황금빛 같은 단맛이 감싸는데, 로즈워터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요. 농밀한 시럽 같은 질감이 입천장에 달라붙는 느낌, 솔수지 향이 따뜻하게 퍼지네요. 전나무 솔방울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고, 거친 삼베 천으로 살짝 긁히는 듯한 텍스처도 있어요. 왁스 같은 질감이 느껴지면서, 오래된 클라이넬리시 같은 클래식한 매력... 이런 스타일은 요즘 찾기 힘들죠. 가죽 같은 느낌, 깊이 있으면서도 링시드 오일 향이 나네요. 호도 석류 젤리 같은 달콤함과 허브 향이 어우러져, 기침약 같은 씁쓸함도 살짝. 오렌지 오일 향이 피니시를 장식하고, 솔과 밀랍 광택 같은 노트가 오래 입안에 남아요. 끝 맛이 정말 길게 이어지면서, 증류주의 힘이 느껴지네요. 결정화된 과일 향과 가구 광택제 같은 오래된 아름다움... 이런 맛이 사라져 가는 것이 아쉽네요.

리자이

리자이

2026년 6월 3일 19:21:44

아, 오늘 마신 위스키는 진짜 독특했어요. 색이 금빛으로 반짝이고, 향이 결정화된 과일이나 터키쉬 딜라이트 같은 달콤함이 살짝 나요. 꿀벌 밀랍 향도 나서 오래된 하이랜드 스타일 같아요. 😊 한 모금 먹으면, 아마씨 오일 같은 기름진 질감이 입안을 감싸고, 송진이나 쓴 허브 추출물 맛이 꽤 강해요. 가죽이나 점토, 석탄 같은 미네랄 터치도 느껴지구요. 알코올 도수는 적당해서 목을 긁는 느낌 없이, 오히려 아늑하게 몸을 따뜻하게 해줘요. 나무 향은 절제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직접적이고 강렬한 인상이에요. 로즈워터나 기침약 같은 향이 오래 남아서, 정말 옛날 위스키를 마시는 기분이 들어요. 꽤 대단한 맛이에요! 🥃

Juneho Lee

Juneho Lee

2026년 6월 2일 11:13:15

오늘 한 잔 마셨는데, 클레이 같은 질감이 입안에서 퍼져요. 점토나 퍼티 같기도 하고, 정말 아름다운데 이미 사라진 것 같아요. 🐝 밀랍 같은 단맛이 있고, 금빛이 돌면서 가죽 같은 느낌이 나요. 따뜻하게 감싸주는 게 좋네요. 가구 광택제 같은 향이 나서 약간 기침약 같기도 하고, 쓴 허브 추출물이 섞여 있어요. 오렌지 오일이 터지고, 결정화된 과일 같은 달콤함이 있죠. 시럽처럼 진하고, 증류주의 힘이 느껴져요. 전나무 솔방울이나 소나무 레진 향이 나서 숲 속에 있는 것 같아요. 트리키 딜라이트나 로즈워터 같은 이국적인 맛이 스치고, 오래된 스타일이네요. 😮 마치 헤시안 천으로 긁히는 것 같은 느낌도 있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인상적이에요. 정말 깊고 직접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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