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34
2026년 7월 4일 14:25:17
오늘 위스키에 맥주를 많이 부어서 마셔 봤는데, 벨고-일본식 칵테일 같은 느낌에 딸기와 과일 향이 확 살아나더라. 시트라 홉이랑 과일 풍미가 fuertes해서 pretty sexy한 느낌이 났고, 피니시가 정말 길게 이어졌어. occasional히 earthy side도 느껴지고, 과일잼 같은 overripe banana와 strawberry 향이 섞여서 full of fun이야. 물처럼 부드러우면서도 맥주가 위스키를 완전히 dominating해서 너무 busy elsewhere 같은 느낌이 덜했달까. meadow flowers 같은 잔향도 살짝 있고, 전반적으로 pleasant concoction 같아서 mad하게 즐거웠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