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80
2026년 7월 5일 20:01:23
오늘 위스키 한 잔을 따랐는데, 처음엔 햄 같은 고소한 향이랑 베이컨 같은 베이코니한 느낌이 강해졌어. oak's perhaps a little more noticeable 한 나무 향이 살짝 올라오크나무 향이 살짝 올라오고, smoked meat 같은 훈제 고기 냄새가 코를 스쳐 지나가. 아주 약간의 tar와 old car engine 같은 금속ic한 느낌도 섞여서, very bacony 하면서도 moderate smokiness 가 입안에서 균형을 잡아. touches of prunes 와 old rubber 같은 달콤쌉싸름한 층이 서서히 퍼지고, Perfect mouth feel 로 깔끔하게 넘어가다가, whaaat? 하는 순간에 flying high 한 느낌으로 마무리가 되더라. absolutely terrifi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