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 밴 윙클스 20 Years 버본 위스키

패피 밴 윙클스

미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0 년
도수
45.2%
용량
750 ml
카테고리
버본 위스키
병입 연도
2012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패피 밴 윙클은 패피 밴 윙클 시니어에 의해 창립되어 19세기 말에 시작하여 1919년 동명의 브랜드를 출시했습니다. 금주법 시기에 의약품 판매 면허로 생존했습니다. 1935년 스티첼-웰러 증류소를 설립하고 호밀 대신 밀을 사용한 버본 위스키 제조 공정으로 유명해졌습니다. 3대에 걸친 가업 승계를 통해 1972년 증류소를 매각했음에도 불구하고 브랜드를 고수했습니다. 1994년에 출시된 20년 산 패밀리 리저브는 1998년 세계 주류 선수권 대회에서 99점을 받았습니다. 2002년에 버팔로 트레이스에 인수된 후, 패피 시리즈는 뛰어난 품질과 희소성으로 인해 컬렉터들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으며, "품질로 승리한다"는 미국 위스키의 전설을 대표합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3개 중 1-3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24

Whiskyspace Korea 1624

2026년 6월 15일 20:13:25

붉은 호박빛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마셔보면 말린 레드커런트랑 루바브 조린 느낌이 살짝 올라와요. 과일향은 있는데 마냥 달진 않고, 바닐라랑 토피 뒤로 탄 오크칩 같은 쌉싸름함이 꽤 세게 남네요. 향 냄새 같은 스모키함이랑 블랙 토바코 느낌도 있어서 좀 올드한 분위기예요. 쓴 초콜릿, 씁쓸한 나무맛, 괜찮은 산미가 같이 있어서 좋다 싶다가도 살짝 애매한 순간이 있음 😅 그래도 신선한 과일감이 다시 돌아와서 계속 한 모금 더 하게 돼요.

Whiskyspace Korea 1546

Whiskyspace Korea 1546

2026년 6월 12일 11:41:02

처음 마셨을 때 달달한 파인애플 리큐르랑 코코넛 느낌이 살짝 올라와서 피냐콜라다 생각났어요 😊 근데 막 과하게 달진 않고, 허니듀랑 오렌지꽃 물 같은 산뜻함도 있어서 꽤 편하게 넘어가네요. 중간에 아몬드, 석류 시럽 같은 달콤함에 부드러운 카레 향신료 느낌이 살짝 섞여서 재밌고, 끝에는 캐러웨이랑 흙뿌리 같은 느낌이 아주 약하게 남아요. 여운이 엄청 길진 않아도 그냥 기분 좋게 마시기 쉬운 한 잔이었어요.

Whiskyspace Korea 1529

Whiskyspace Korea 1529

2026년 6월 12일 06:05:11

잔에 따르니 붉은 호박빛이 살짝 돌고, 처음 향은 꽤 산뜻하면서 코를 간질간질하게 해요 😊 코코넛 와인 같은 달큰함이랑 바닐라, 토피가 먼저 오다가도 갑자기 향냄새, 삼나무, 바니시 느낌이 스쳐서 좀 묘하네요. 마셔보면 마멀레이드랑 졸인 레드커런트, 루바브 같은 새콤함이 좋고, 뒤로 갈수록 쓴 오크랑 다크초콜릿, 커피 찌꺼기 같은 씁쓸함이 남아요. 끝은 점점 드라이해지고 차, 검은 담배 느낌에 오래된 거친 나무맛이 살짝 물어요. 좋다가도 평범한 듯해서 좀 애매한데, 그래도 꽤 재밌게 마셨어요.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