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1967 4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44 년
도수
48.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04.02.1967
병입 연도
05.09.2011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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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6,900.00(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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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모른(Longmorn) 증류소는 엘진(Elgin) 인근 스페이사이드(Speyside)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1893년 존 더프(John Duff)에 의해 설립된 이래로 뛰어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생산해왔습니다. 병에 그려진 극적인 산봉우리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 증류소는 모레이 핏스(Moray Firth) 계곡의 비옥하고 완만한 농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주변 시골 지역에는 완만한 언덕이 펼쳐져 있습니다. 롱모른은 전통적인 생산 방식과 순수한 지하수를 통해 만들어진 강렬하고 풍부한 바디감, 그리고 꿀과 과일, 바닐라, 그리고 구운 견과류의 풍부한 향으로 유명합니다. 증류소의 핵심 제품은 롱모른 16년이지만,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생산량은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특히 키 몰트로 사용되는 키바스 리갈(Chivas Regal)에 할당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위스키 애호가들은 롱모른의 탁월한 증류주가 정기적으로 독립 병입업체의 포트폴리오에 등장하여 증류소의 복잡미묘함을 보여주는 독특한 캐스크 스트렝스 및 싱글 캐스트 표현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높이 평가합니다. 산악 지형 속 증류소를 특징으로 하는 독특한 라벨 아트워크는 지리적 예술적 자유분방함에도 불구하고 이 숨겨진 스페이사이드 보석의 야심찬 정신을 포착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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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Nicole WN

Nicole WN

2026년 6월 5일 08:57:29

이 위스키, 첫 모금에 오크향이 너무 강하게 와서 입안이 좀 뻑뻑해졌어요 😅 밤꿀 같은 달콤함과 초콜릿 맛이 살짝 돌긴 하는데, 코코아 향이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가나슈 같은 부드러움도 느껴지고, 프랄린 같은 고소함도 있네요. 약간 스모키하면서 마른 버섯이나 흙냄새 같은 지구향이 신기하고, 타르 냄새도 나요. 기침약 같은 맛이 좀 거슬리긴 하지만, 피니쉬가 길어서 복합적인 맛이 입안에 계속 머물러요. 전체적으로 오래된 위스키 느낌이 나면서 한계를 넘나드는 것 같아요 ✨

정옥 한

정옥 한

2026년 6월 3일 09:32:30

한 모금 마셔보니, 무거운 꿀맛이 먼저 확 퍼져요. 커피와 가나슈의 달콤함이 동시에 느껴지고, 밀리어네어 쇼트브레드 같은 고소한 풍미도 있어요. 코코아와 초콜릿의 씁쓸함이 나중에 나타나면서, 너무 건조한 느낌이 좀 강해요. 오크 향이 정말 크게 와서, 오래된 버번을 마시는 것 같아요. 흙내음과 야거 한 방울 같은 스모키함도 살짝 나고, 프랄린과 말린 버섯의 미묘한 향이 섞여요. 오렌지 리큐르의 향긋한余味가 오래 남아서, 정말 기적이에요. 오래된 위스키에서 이렇게 독특한 맛은 처음이에요. 딸기 잼 같은 달콤함도 살짝 나면서, 기침 시럽 같은 느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오크가 너무 강해서 조금 아쉬워요. 그래도 한계를 넘나드는 매력이 있네요. 😊

함승지

함승지

2026년 6월 2일 09:19:02

이 위스키는 첫 느낌부터 확 다가오네요. 오래된 버번 캐스크 느낌이 강하게 퍼지면서 나무향이 정말 대단해요. 아, 이거 마시니까 갑자기 밀리어네어 숏브레드가 생각나요. ㅋㅋ 밀크캬라멜이랑 초콜릿이 겹쳐진 듯한 단맛? 거기에 밤꿀까지… 오묘한 조합이에요. 과일향도 나는데, 잘 익은 딸기를 조려서 졸인 것 같은 달콤함. 거기에 말린 표고버섯 같은 흙내음이 은근히 깔려있어요. 마시다보면 러시아식 진한 홍차처럼 텁텁한 뒷맛이 확 올라와요. 오렌지 리큐르처럼 상큼한 향이 잠깐 스치고 지나가는데, 이게 나중에 다시 코코아 파우더 뿌린 듯한 쌉쌀한 맛으로 변해요. 피니시는 꽤 긴데… 약간 민트 사탕 같은 시원한 끝맛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묵직한 참나무 향이 지배적이라 입안이 좀 마르는 느낌이 있네요. 아, 이 위스키는 확실히 평범하지 않은 맛이에요. 기존 오래된 위스키들하고는 확실히 다른 방향으로 가는 느낌. 한계에 아슬아슬하게 다가서는 듯한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

Fangirl _Luna 🚩

Fangirl _Luna 🚩

2026년 5월 27일 10:21:42

어젯밤에 한 잔 마셔봤는데, 오크 향이 너무 강해서 입안이 좀 건조해졌어요 😅 약 같은 향이 살짝 나면서 바닐라 초콜릿 맛도 났는데, 밤꿀 같은 단맛이랑 타르 향이 동시에 오는 게 독특했어요. 오래된 위스키 느낌이 강했는데, 진한 꿀 맛이 입안을 코팅하는 듯 하더니 밀리어네어 쇼트브레드 같은 고소함이랑 커피 향이 섞였어요. 흙 같은 향도 올라왔고, 약간 스모키한 뉘앙스에 예거 한 방울 같은 맛이 살짝 추가됐네요 🍂 마지막에는 민트 방울 같은 상쾌함이 남아서 호두 와인 같은 여운이 길게 계속됐어요.

ScuttleCrab

ScuttleCrab

2026년 5월 27일 05:09:19

오늘 저녁에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처음엔 좀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놀랐어 😅 그런데 잠시 후에 민트 방울 같은 상큼함이 올라오고, 무거운 꿀 향이 입안을 감쌌지. 오크향이 정말 강해서 옛 버번을 떠올리게 했고, walnut wine이나 오렌지 리큐르 같은 과일 향도隐约 났어. 말린 버섯 같은 흙내음과 약간의 약초 향도 있었고, 초콜릿과 코코아 향이 깊게 퍼졌어. 놀랍게도 오래된 위스키 특유의 맛이 나는데, 조금 너무 건조하긴 했지만 여운이 길게 남아서 좋았어. 스모키한 느낌도 살짝 있었고, 강한 홍차 같은 뒷맛이 인상적이었지. 전반적으로 아주 독특한 경험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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