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329
2026년 7월 28일 15:56:13
아 요즘 마신 그 위스키 진짜 미쳤어요 🤤 딥 골드 색부터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팍 오더라고요. 첫맛은 민트 꿀 향이 살짝 올라오면서 둥글둥글한 맛이 너무 좋았어요. 마시면 건무화과가 잔뜩 들어간 것처럼 달달한 맛부터 건살구, 건자두, 설탕에 절인 건포도 향이 계속 올라오고, 벌看到처럼 고소한 향도 나면서 솔트 버터 퍼지처럼 달달고소한 맛도 있네요. 살짝 비누 향이 아주 옅게 스쳐지나가서 약간 거칠다는 느낌도 들었지만,整体적으로는 피니시가 정말 길게 남아서 좋았어요. 스타우트 향도 살짝 섞여 있고 올드 소테른처럼 깊은 단맛도 나서 완전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아니지만 파네토네 느낌도 살짝 나고, 건리치도 떠오르는 맛도 있네요. 버지니아 담배 향도 아주 살짝 스쳐지나가고, 시리얼 바 같은 고소함도 묻어나요. 정말 복합적이고 개성 있는 맛이라서 계속 마시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