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1974 3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33 년
도수
43.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1974
병입 연도
2007
캐스크 유형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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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모른(Longmorn) 증류소는 엘진(Elgin) 인근 스페이사이드(Speyside)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1893년 존 더프(John Duff)에 의해 설립된 이래로 뛰어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생산해왔습니다. 병에 그려진 극적인 산봉우리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 증류소는 모레이 핏스(Moray Firth) 계곡의 비옥하고 완만한 농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주변 시골 지역에는 완만한 언덕이 펼쳐져 있습니다. 롱모른은 전통적인 생산 방식과 순수한 지하수를 통해 만들어진 강렬하고 풍부한 바디감, 그리고 꿀과 과일, 바닐라, 그리고 구운 견과류의 풍부한 향으로 유명합니다. 증류소의 핵심 제품은 롱모른 16년이지만,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생산량은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특히 키 몰트로 사용되는 키바스 리갈(Chivas Regal)에 할당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위스키 애호가들은 롱모른의 탁월한 증류주가 정기적으로 독립 병입업체의 포트폴리오에 등장하여 증류소의 복잡미묘함을 보여주는 독특한 캐스크 스트렝스 및 싱글 캐스트 표현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높이 평가합니다. 산악 지형 속 증류소를 특징으로 하는 독특한 라벨 아트워크는 지리적 예술적 자유분방함에도 불구하고 이 숨겨진 스페이사이드 보석의 야심찬 정신을 포착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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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아크릴

아크릴

2026년 6월 3일 14:22:57

이 위스키 한 잔 했는데, 색이 정말 깊은 호박색이에요. 옛날 담배 향이 먼저 풍겨와서 좀 신기했고, 마시면 신선한 아몬드와 건포도 맛이 적당히 어우러저요. 후에는 감초 맛이 오래 남아서 여운이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이에요. 말린 무화과나 망고 잼 같은 과일 향도 조금 느껴지고, 약간의 쓴맛이 예상外인데도 매력적이에요. 칼바도스나 코냑 같은 힌트도 있고, 정말 환상적이에요! 😊🍷

JongBeom Jeong

JongBeom Jeong

2026년 6월 1일 17:31:39

이 위스키는 정말 끝내줍니다. 색이 깊은 호박색이라 먼저 눈에 들어오고요. 향을 맡으면 오렌지와 망고, 패션프루트 힌트가 살짝 올라와요. 한 모금 마시면 타르트 타탱 같은 달콤함과 칼바도스 느낌이 다시 떠오르네요. 여운에는 감초와 옛날식 담배 맛이 은은하게 남아서 묘하게 좋았어요. 건포도 맛은 적당히 들어가서 과하지 않고, 사과 사이다나 코냑, 아몬틸라도 와인 같은 복합적인 힌트도 느껴져요. 살짝의 비터함이 예상외로 매력적이고요. 전체적으로 엘레גנטי하면서도 망고 잼 터치가 있어서 과일향이 풍부해요. 마치 잘 숙성된 위스키가 가진 우아함과 세련됨이 한데 어우러진 느낌이에요. 😊

MADMAX_GAMING

MADMAX_GAMING

2026년 5월 27일 09:20:43

색이 진한 호박색으로 아주 고요해 보여요. 🍂 처음에는 담배 잎 같은 오래된 느낌이 살짝 나더니, 은은하게 패션프루트 향이 올라와요. 마시면 건포도와 오렌지의 달콤함이 적당히 섞이고, 구운 피칸이나 피스타치오 같은 고소함도 느껴져요. 약간의 차르트르주스 비슷한 허브향과 무필터 시가리 같은 느낌이 은근히 뒤섞여 있어요. 체리주스? 아, 아니 무화과 와인 같은 과일 풍미도 나고, 사과주나 신선한 아몬드 향이 가볍게 어우러져요. 칼바도스나 코냑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과일 껍질 향도 있네요. 나이에 비해 꽤 상큼하고 활기찬 편인데, 끝에 감초와 약간의 멘톨 같은 시원한 여운이 남아요. 무화과와 망고 잼, 마말레이드 같은 달콤함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견과류의 구수함이 마무리를 잘 잡아줘요. 전체적으로 우아하면서도 복잡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잘 어우러진 느낌이에요. 🥃

Arrancar Sesra

Arrancar Sesra

2026년 5월 21일 19:23:16

첫 잔에선 살짝 꿀단지 터치는 느낌이었는데 🍯 끝맛이 은은하게 스모키해서 놀랐어. 약간 탄 나무향에 설탕에 절인 과일도 살짝 올라오고.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게 집에 혼자 마시기 딱이야 😌 두 번째 잔 마실 땐 초콜릿 향이 더 도드라지네 🍫 근데 알콜 쏘는 건 하나도 없고, 그냥 착 감기는 고소함? 완전 위스키 초보한테도 강추하고 싶달까 ㅋㅋ 오늘 날씨처럼 쌀쌀할 때 진짜 찰떡이야 🌃 큐브 한 알 넣으니 좀더 말캉해졌어. 좀 있면 크리스마스라 애들 선물 고른다고 머리 터지는데 이거 한 잔에 힐링 제대로 됐다 🎄✨

z Z

z Z

2026년 5월 13일 23:11:47

위스키 한 잔 했어~ 🥃 스모키 향이 코끝에 맴돌고 달콤한 맛이 입안에서 퍼져. 😋 부드러운 질감이 좋고 끝에 살짝 씁쓸한데... 그래도 맛있어! 😊 가끔 과일 향도 나서 기분이 좋아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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