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751
2026년 6월 23일 11:33:57
와... 이거 진짜 특이하네 처음엔 바닐라 코코아랑 프라린 같은 달달한 거가 오다가 갑자기 타르랑 약 냄새가 섞여서 좀 놀랐음 ㅋㅋ 중간엔 러시아 차 같은 진한 맛이 나오더니 뒤에는 궐련 같은 연기가 살짝 감돌고 마지막엔 허니랑 민트가 남는 느낌? 오크 통이 너무 세서 조금 건조한 감은 있지만 이거... 정말 독특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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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Dark Chocolate
Nuts
Pepper
Caramel
Orange
Raisins
Spices
Candied FruitWhiskyspace Korea 1751
2026년 6월 23일 11:33:57
와... 이거 진짜 특이하네 처음엔 바닐라 코코아랑 프라린 같은 달달한 거가 오다가 갑자기 타르랑 약 냄새가 섞여서 좀 놀랐음 ㅋㅋ 중간엔 러시아 차 같은 진한 맛이 나오더니 뒤에는 궐련 같은 연기가 살짝 감돌고 마지막엔 허니랑 민트가 남는 느낌? 오크 통이 너무 세서 조금 건조한 감은 있지만 이거... 정말 독특해 😳
Whiskyspace Korea 1691
2026년 6월 23일 03:05:01
어제 마신 위스키... 진짜 특이했어요. 처음에는 약간 약냄새 같은 게 나더니, 금방 초콜릿이랑 커피 향으로 변하더라고요. 바닐라코코아 느낌? ㅎㅎ 꿀맛도 나는데 밤꿀 같은 단맛이었어요. 흙냄새도 좀 나고... 살짝 스모키한 게 올드 버번 느낌도 나요. 프랄린이랑 오렌지 리큐르 비슷한 맛도 있었는데 가나슈 느낌이 강했어요 ㅠㅠ 러시아식 홍차처럼 떫은 맛이 좀 있어서 목이 너무 마를 때... 나무 맛이 조금 과한 것 같아요. 그래도 정말 신기한 맛이었어요! 밀리어네어 쇼트브레드 같은 느낌? ㅋㅋ 한 방울 한 방울 아껴 마시고 싶었어요 🥃
Nicole WN
2026년 6월 5일 08:57:29
이 위스키, 첫 모금에 오크향이 너무 강하게 와서 입안이 좀 뻑뻑해졌어요 😅 밤꿀 같은 달콤함과 초콜릿 맛이 살짝 돌긴 하는데, 코코아 향이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가나슈 같은 부드러움도 느껴지고, 프랄린 같은 고소함도 있네요. 약간 스모키하면서 마른 버섯이나 흙냄새 같은 지구향이 신기하고, 타르 냄새도 나요. 기침약 같은 맛이 좀 거슬리긴 하지만, 피니쉬가 길어서 복합적인 맛이 입안에 계속 머물러요. 전체적으로 오래된 위스키 느낌이 나면서 한계를 넘나드는 것 같아요 ✨
정옥 한
2026년 6월 3일 09:32:30
한 모금 마셔보니, 무거운 꿀맛이 먼저 확 퍼져요. 커피와 가나슈의 달콤함이 동시에 느껴지고, 밀리어네어 쇼트브레드 같은 고소한 풍미도 있어요. 코코아와 초콜릿의 씁쓸함이 나중에 나타나면서, 너무 건조한 느낌이 좀 강해요. 오크 향이 정말 크게 와서, 오래된 버번을 마시는 것 같아요. 흙내음과 야거 한 방울 같은 스모키함도 살짝 나고, 프랄린과 말린 버섯의 미묘한 향이 섞여요. 오렌지 리큐르의 향긋한余味가 오래 남아서, 정말 기적이에요. 오래된 위스키에서 이렇게 독특한 맛은 처음이에요. 딸기 잼 같은 달콤함도 살짝 나면서, 기침 시럽 같은 느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오크가 너무 강해서 조금 아쉬워요. 그래도 한계를 넘나드는 매력이 있네요. 😊
함승지
2026년 6월 2일 09:19:02
이 위스키는 첫 느낌부터 확 다가오네요. 오래된 버번 캐스크 느낌이 강하게 퍼지면서 나무향이 정말 대단해요. 아, 이거 마시니까 갑자기 밀리어네어 숏브레드가 생각나요. ㅋㅋ 밀크캬라멜이랑 초콜릿이 겹쳐진 듯한 단맛? 거기에 밤꿀까지… 오묘한 조합이에요. 과일향도 나는데, 잘 익은 딸기를 조려서 졸인 것 같은 달콤함. 거기에 말린 표고버섯 같은 흙내음이 은근히 깔려있어요. 마시다보면 러시아식 진한 홍차처럼 텁텁한 뒷맛이 확 올라와요. 오렌지 리큐르처럼 상큼한 향이 잠깐 스치고 지나가는데, 이게 나중에 다시 코코아 파우더 뿌린 듯한 쌉쌀한 맛으로 변해요. 피니시는 꽤 긴데… 약간 민트 사탕 같은 시원한 끝맛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묵직한 참나무 향이 지배적이라 입안이 좀 마르는 느낌이 있네요. 아, 이 위스키는 확실히 평범하지 않은 맛이에요. 기존 오래된 위스키들하고는 확실히 다른 방향으로 가는 느낌. 한계에 아슬아슬하게 다가서는 듯한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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