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1968 3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35 년
도수
52.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02.1968
병입 연도
04.2003
캐스크 유형
셰리 캐스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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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909.5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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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모른(Longmorn) 증류소는 엘진(Elgin) 인근 스페이사이드(Speyside)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1893년 존 더프(John Duff)에 의해 설립된 이래로 뛰어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생산해왔습니다. 병에 그려진 극적인 산봉우리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 증류소는 모레이 핏스(Moray Firth) 계곡의 비옥하고 완만한 농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주변 시골 지역에는 완만한 언덕이 펼쳐져 있습니다. 롱모른은 전통적인 생산 방식과 순수한 지하수를 통해 만들어진 강렬하고 풍부한 바디감, 그리고 꿀과 과일, 바닐라, 그리고 구운 견과류의 풍부한 향으로 유명합니다. 증류소의 핵심 제품은 롱모른 16년이지만,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생산량은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특히 키 몰트로 사용되는 키바스 리갈(Chivas Regal)에 할당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위스키 애호가들은 롱모른의 탁월한 증류주가 정기적으로 독립 병입업체의 포트폴리오에 등장하여 증류소의 복잡미묘함을 보여주는 독특한 캐스크 스트렝스 및 싱글 캐스트 표현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높이 평가합니다. 산악 지형 속 증류소를 특징으로 하는 독특한 라벨 아트워크는 지리적 예술적 자유분방함에도 불구하고 이 숨겨진 스페이사이드 보석의 야심찬 정신을 포착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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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inter_K-Pop

Winter_K-Pop

2026년 6월 3일 17:46:04

오늘 위스키 한 잔 했는데 정말 쉽게 넘어가서 좋았어요 😊 말린 버섯 향이 살짝 나면서 오렌지와 레몬의 상큼함이 어우러져요 마치 갓 짜낸 오렌지 주스처럼 신선해요 얼그레이 차를 고급 제과점에서 마시는 느낌? 셰리 향이 완벽하게 잡혀 있네요 건포도와 훈제 햄의 스모키함 타이거 밤 같은 시원함도 있고 달콤하면서 드라이한 균형이 훌륭해요 오렌지 꽃과 민트의 향긋함 계피와 카다몸의 스파이시함 사랑스러운 맛이에요 한 모금이면 즉각적인 즐거움 여운도 길게 남아서 최고 🥃

함승지

함승지

2026년 6월 2일 09:06:56

음... 샤리 캐스크 느낌이 아주 완벽하게 잘 익었네 시더우드 향이 은은하게 깔리고 얼그레이차처럼 고급스러운 향긋함이 올라와 한 모금 마시면 바로 만족감이 밀려오는데... 부드러워서 계속 마시게 돼 입안에선 시나몬과 카르다몸 향이 살짝 어우러지고 훈제 햄 같은 스모키함도 은근히 있네 레더와 타이거밤 같은 독특한 향이 오래 남으면서도 오렌지 블로썸과 상큼한 시트러스가 리프레시하게 해줘 특히 오렌지와 레몬의 과일향이 나중에 더 살아나서 juicy하고 프루티한 느낌이 좋음 이스탄불 고급 카페에서 차 한 잔 마시는 것 같은 분위기도 나고... 라크스에 올려도 잘 어울리겠다 전체적으로 너무 잘 밸런스 잡혀서 사랑스러운 위스키네 ✨

Edwin Kim

Edwin Kim

2026년 5월 27일 10:22:10

와, 이 위스키 정말 사랑스러워요! 과일향이 나면서 스모크 햄의 훈제냄새가 은은하게 풍기네요. 마시기 너무 쉬워서 순식간에 한 잔 다 마셨어요. 삼나무 향이 나고, 카르다몸의 스파이시함도 느껴져요. 아주 복잡한 느낌인데, 셰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것 같아요. 마치 이스탄불의 고급 페이스트리숍에서 차를 마시는 기분이에요. 여운이 길어서 신선한 오렌지 주스처럼 상큼해요. 쓴 초콜릿의 쌉싸름함과 올로로소 같은 부드러움도 있고, 오렌지와 레몬의 시트러스한 맛이 입안에서 맴돌아요. 신선함이 계속 남아있고, 드라이한 마무리에 민트의 청량감이 추가돼요. 즉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위스키에요. 담배와 말린 버섯, 가죽 같은 향도 나고, 오렌지 꽃과 호랑이 연고 같은 독특한 향도 있어요. 입안이 촉촉하게 쥬시하고, 건포도의 달콤함도 느껴진답니다. 😊

Hebi.의색깔도구🐍💎

Hebi.의색깔도구🐍💎

2026년 5월 27일 05:06:57

오늘 저녁 위스키 한 잔 했는데, 먼저 드라이한 느낌이 괜찮았어. 카르다몸 향이 은은하게 나고, 과일향이 달콤해서 좋았어. 마치 이스탄布尔의 고급 페이스트리 가게에서 차를 마시는 것 같았지. 훈제 햄이나 건조 버섯 같은 향도 조금 났고, 커피나 차 느낌도 있었어. 특히 쉽게 마실 수 있어서 좋았고, 피노 스타일의 과일향이 가죽 향과 조화로웠어. 타이거 밤 같은 독특한 향도 느껴졌고, 스위트 올로로소 스타일의 삼나무 향이 더 과일향을 살려줬어. 신선한 오렌지 주스처럼 상큼하고, 오렌지와 레몬 향이 완벽한 셰리 느낌을 줬어. 😊

Ai

Ai

2026년 5월 21일 21:10:39

첫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와요🙂 마시면 부드럽고, 뒤에 오크랑 은은한 스파이스가 남네요. 끝맛은 따뜻하고 좀 길게 가서 천천히 마시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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