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버모리 1972 37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토버모리

아일랜드 제도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토버모리
숙성년수
37 년
도수
48.1%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토버모리
증류 연도
21.12.1972
병입 연도
06.04.2010
캐스크 유형
Oloroso Sherry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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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버모리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내브리디스 제도의 멀 섬에 위치해 있으며, 1798년 설립 이래 풍부한 역사를 자랑합니다. 2017년 봄, 증류소는 초기 예상보다 훨씬 오랜 기간 동안 약 2년 이상 문을 닫고 대규모 리노베이션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장기간 폐쇄는 모회사인 디스텔 그룹이 아일레이岛的 부나하벤 증류소를 동시에 리노베이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긴 공사 기간 동안 토버모리는 혁신적인 실험을 진행했으며, 소규모 실험용 증류기를 사용하여 토버모리 헤브리디안 진을 개발했습니다. 2019년에 출시된 이 진은 중성 곡물 증류주와 토버모리의 신주를 결합하고, 멀 섬에서 채취한 식물성 원료를 첨가하여 독특한 맛을 선사합니다. 역사적으로, 1930년대의 폐쇄까지 증류소의 모든 위스키는 토버모리 브랜드로 판매되었습니다. 그 이후, 증류소는 무페트 토버모리 위스키와 페트 리덱 위스키를 모두 생산하는 이중 브랜드 전략을 채택했으며, 리덱은 페놀 함량이 38-40ppm입니다. 리노베이션 기간 동안 주요 장비 현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2019년, 증류소는 45년 역사의 5톤 주철 매시 튄을 동일 용량의 새로운 장비로 교체했습니다. 또한 발효 시간 48-100시간의 4개의 새로운 목재 발효 탱크와 2세트의 구리 포트 스틸을 운영합니다. 2개의 스틸은 2014년 8월에, 나머지 2개는 2019년에 교체했습니다. 2017년 폐쇄 이전, 토버모리는 주당 8회 매시 작업을 하며 연간 75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으며, 리덱 55%와 토버모리 45%로 생산이 분할되었습니다. 리노베이션 이후 2019년의 생산 목표는 50만 리터로 설정되었습니다. 증류소의 핵심 라인업에는 재설계된 토버모리 12년산(기존 12년산 대체), 토버모리 10년산, 리덱 18년산이 포함됩니다. 최근 한정판 제품으로는 토버모리 19년산 마르살라 캐스크, 리덱 13년산 포트 캐스크, 리덱 21년산 만자닐라 캐스크가 있습니다. 본문 작성 시점에 증류소는 토버모리 2007 빈티지 셰리 캐스크와 리덱 1997 빈티지 포트 캐스크도 출시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7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Magali Nicole Castillo

Magali Nicole Castillo

2026년 6월 4일 05:57:15

오늘 마신 위스키, 처음엔 좀 거칠게 느껴지네 ㅎㅎ 컬러는 옅은 호박색인데, 향은 약간 가향차 같은 허브향이랑 타르 느낌이 섞여 있어. 마치 오래된 약국 냄새? 한 모금 머금으니 확실히 드라이하고 탄닌감이 강해서 혀끝이 좀 당기는 느낌? 쓴 초콜릿이랑 체리 줄기 맛이 코끝에선 고무줄 같은 피트향이 살짝 올라오네. 물 좀 탔더니 오히려 허브차 맛이 더 강해지면서 오일리한 질감은 좀 줄어들고 미네랄 느낌이 나. 끝맛이 제법 긴데, 민트 리큐르 같은 쌉싸름함이 남아. 전체적으로 좀 강렬한 편이라 편하게 마시긴 어렵지만, 오히려 복잡한 맛을 즐기는 사람에겐 재밌는 경험일 듯 🥃

산타

산타

2026년 6월 2일 15:18:12

이 위스키는 확실히 마시기 편한 맛이 아니에요. 첫 느낌은 진하게 우려낸 허브차와 비슷하면서 타닌 성분이 확 와닿아요. 😮‍💨 약간 펀치를 맞은 듯 강렬한데, 신기하게도 계속 마시고 싶어지는 그런 매력이 있어요. 코에는 가죽, 타르, 분필 같은 드라이한 향이 섞여 있고, 살짝 코코아 파우더나 쓴 오렌지 마말레이드 향도 나요. 특히 민트 리큐르나 기침 시럽 같은 허브 느낌이 강하게 올라와요. 잔을 비우면 오래 지속되는 쓴 초콜릿 끝맛이 남고, 약간의 고무줄 향 같은 독특함도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미네랄하고 풀 냄새가 나면서 매우 드라이한 편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입안에서 다양한 맛이 요동치는데, 익힌 채소 같은 느낌도 살짝 났어요. 확실히 복잡하고 강렬한 맛이 오래 입안에 머물러요. 🍂

테딘가족

테딘가족

2026년 5월 22일 04:13:02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 마시면 바닐라랑 나무 느낌이 부드럽게 남아요. 끝에는 약간 스파이시하고 따뜻한 여운이 있어서 천천히 홀짝이기 좋은 느낌이에요 🙂

밈이

밈이

2026년 5월 15일 09:27:56

향은 살짝 달달하고 바닐라 느낌이 나요🥃 마셔보면 오크향이랑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올라오고, 끝에는 따뜻하게 남는 편이에요. 부담스럽진 않은데 생각보다 여운은 꽤 있네요ㅎㅎ

오리온

오리온

2026년 5월 9일 10:22:43

첫 모금에 피트향이 확! 😤 코가 찌릿해요. 혀에는 스موظ키한 맛이랑 꿀같은 달콤함이 올라와요. 🍯 끝맛은 살짝 스파이시하고 오크향도 나요. 🪵 조금 강하지만, 중독성 있는 맛! 😋 나중엔 바닐라 느낌도 은은하게 남아요. 🍦 개인적으로는 겨울에 어울리는 위스키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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