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마젤린 Authentic Collection 1982 14 Years

세인트 마젤린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4 년
도수
58.7%
용량
700 ml
증류 연도
12.1982
병입 연도
01.1997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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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리스고우(Linlithgow)라고도 알려진 전설적인 '잃어버린' 로우랜드 증류소로, 1798년부터 1983년 문을 닫을 때까지 운영되었습니다. 가볍고 꽃향기 나는 과일 풍미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했으며, 특히 풀 향기가 특징입니다. 현존하는 재고는 위스키 세계에서 가장 귀중하고 가치 있는 컬렉터 아이템 중 하나로, 사라진 로우랜드 장인 정신을 대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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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1-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그리몬

그리몬

2026년 5월 4일 10:02:00

오, 이 위스키는 정말 매력적이에요! 🥃 첫 모금에 약간의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곧이어 달콤한 과일향이 섞여들어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면서도, 은은한 오크향이 오래 남아서 좋네요. 😊 sometimes 갑자기 꿀 같은 단맛이 떠올라서 기분이 좋아져요~ 개인적으로는 이 위스키가 저녁에 혼자 즐기기에 딱 좋다고 생각해요. 별표 () 표시 해두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워요! ㅎㅎ

김수현

김수현

2026년 4월 29일 18:11:33

아,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욬ㅋㅋ 먼저 향이 좀 스모키해서 캠프파이어 같은 느낌이야🔥 입에 넣으면 바닐라랑 캐러멜 단맛이 살짝 나고, 부드럽게 넘어가요🍯 알콜이 너무 안쎄서 좋았음ㅎㅎ 여운에는 약간 견과류? 그런 맛이 남아서 따뜻해요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달콤하고, 천천히 음미하기 좋앜ㅋ 참고로 입문자도 부담없을 듯!

Joana Joy Lorilla

Joana Joy Lorilla

2026년 4월 28일 23:32:00

와... 이 위스키 진짜 미쳤어요 😳 처음 코에 닿는 순간 바닐라랑 꿀같은 달큰함이 확 퍼지고 🍫 초콜릿이랑 토피의 고소한 느낌이 은은하게 깔려요 한모금 머금으면 살짝 스모키한 기운이 올라오면서 오크향이랑 시나몬, 약간 후추 같은 스파이시함도 느껴지네요 마지막엔 마른 과일의 단맛이 길게 남아서 계속 생각나요 🍇

구기니TV

구기니TV

2026년 4월 27일 13:52:12

오모 이거 향부터 달라🍎 첫맛은 좀 쌉싸래한데 금방 달콤해져. 꿀랑 바닐라 섞인 느낌?🍯 목으로 넘어갈떼 뜨근하게 퍼지는게 진짜 좋음🔥 여운이 좀 긴편 인데 깔끔해서 다음 잔 당겨짐ㅋㅋ 오늘같은 날 딱이염🥃

Abdullah's World Series

Abdullah's World Series

2026년 3월 26일 17:06:52

와진짜 이거 향 미쳐버렸어 🤯 처음 톡 던질때부터 꿀향 같은거 느껴지고.. 🍯 바닐라랑 약간 스모크 섞인게 은근 매리적이야. 입에서 폭신하게 퍼지면서 단맛이 오래남. 🥃 너무 세지 않아서 가볍게 마시는데 최고! 추천할만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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