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마젤린 1982 3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세인트 마젤린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6 년
도수
5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1.07.1982
병입 연도
21.03.2019
캐스크 유형
Refill American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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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3,741.00(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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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리스고우(Linlithgow)라고도 알려진 전설적인 '잃어버린' 로우랜드 증류소로, 1798년부터 1983년 문을 닫을 때까지 운영되었습니다. 가볍고 꽃향기 나는 과일 풍미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했으며, 특히 풀 향기가 특징입니다. 현존하는 재고는 위스키 세계에서 가장 귀중하고 가치 있는 컬렉터 아이템 중 하나로, 사라진 로우랜드 장인 정신을 대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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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Homin

Homin

2026년 6월 4일 02:10:45

요즘 이 위스키에 푹 빠져있어요 ㅎㅎ 일단 색이 light gold로 예쁘게 빛나고, 향을 맡으면 꿀이랑 citrus skins 비슷한 느낌이 먼저 올라와요. 한 모금 머금으면 fruity and floral freshness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신선한 과일향이 오렌지랑 자몽이랑 레몬이 섞인 것 같아요. 근데 좀 더 깊이 가면 herbal teas 느낌이랑 bergamots 향도 나고, 살짝 버섯 같은 흙내음? ㅋㅋㅋ 묘하게 좋음 뒷맛으로 갈수록 honey cake 같은 단내가 확 올라오면서 tobacco 살짝 깔리고, bitter chocolate이랑 rhubarb wine 같은 새콤쌉싸름한 맛도 나요. 나중에는 clay 같은 느낌으로 바뀌는데, 전체적으로 much more complex해서 한 잔으로는 부족함 😊 mead 비슷한 달달함이 오래 남아서 개인적으로는 adore this! 가볍게 마시기 좋으면서도 생각보다 deeper한 맛이 있어서 자꾸 손이 가네요

J$H

J$H

2026년 6월 2일 14:18:23

이번 위스키는 정말 흥미로운 색감이네요. 라이트 골드 색상이 햇살을 받으면 살짝 반짝거려요. 한 모금 마시니까 입안에 퍼지는 맛이... 우선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함이 확 다가와요. 라임과 레몬 껍질, 그리고 살짝 자몽 같은 느낌? 그런데 곧이어 약초차 같은 허브향이 따라오네요. 안젤리카 같은 허브가 은근히 입안을 감싸줘요. 중간에는 플로럴한 향이 피어오르면서 백합 같은 꽃향기랑 섞여요. 그 위로 꿀 케이크 같은 달콤함과 살짝 약간의 담배향이 나네요. 검은 담배 같은 깊은 느낌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피니시에서는 미드 같은 발효된 꿀 향이 오래 남아요. 가끔 세제 비슷한 향이 스치듯 지나가긴 하는데, 그것도 점토나 클레이 같은 흙내로 변하면서 신기하게 어울려요. 약간의 쓴 초콜릿 조각과 버섯 같은 흙냄새도 살짝 떠오르네요. 전체적으로 복합적이지만 과일과 꽃의 상큼함이 기본으로 깔려있어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아이스크림이나 셔벗 같은 부드러운 질감도 연상되고, 가죽과 오래된 향수 같은 느낌도 나름 매력적이에요. 확실히 더 깊이 들어갈수록 허브차와 담배향이 더 강해지는데, 그게 나쁘지 않아요. 마지막에는 꿀이 이긴다는 느낌? 🍯 이 조합 꽤 괜찮네요.

아영포티

아영포티

2026년 5월 27일 12:54:09

이 위스키를 마실 때, 오렌지와 시트러스 맛이 나서 works extremely well 해요. 대황과 리슬링 같은 향이 과일과 꽃의 신선함을 주네요. 위스키에서 바나나 맛이 나는 것도 신기해요. 한 모금 마시면 처음에는 살짝 bites you a bit at first 하는데, 좀 더 a tad drier 해져요. 추쉔을 연상시키는 비슷한 citrusness 느낌이에요. 자몽과 시트론 향도 나요. 정말 very complex 해서 아이스크림이나 잼 같은 느낌도 들어요. 오크통의 영향이 relatively lazy hogshead 같아서 대황 와인 같은 풍미에요. 중간 정도 바디감에, 차 잎 향이 남아요. typical 하지만 adore this 해요. 가죽과 꿀 케이크 맛, 라임의 상큼함. much more complex 해서 check! 해봐요. 셔벗과 약간의 감초, light gold 색. 여운에는 more mead in the aftertaste 가 나는데, unusual lemon squash/washing powder/lemon honey combination 이지만 reminiscent of washing powder 도 나서 독특해요 😊

April Joy Eruela

April Joy Eruela

2026년 5월 18일 08:41:31

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마시면 바닐라랑 나무향이 은근해요 🥃 끝에는 약간 스파이시하고 따뜻하게 남아서 천천히 마시기 괜찬은 느낌이에요.

RYUNNIE♡

RYUNNIE♡

2026년 5월 15일 09:23:14

처음엔 살짝 달달하고 과일향이 올라와요 🍊 뒤로 갈수록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 남고, 끝맛은 따뜻한 편. 부담스럽진 않은데 한 모금씩 천천히 마시게 되는 느낌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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