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마젤린 1970 2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세인트 마젤린

로우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3 년
도수
58.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70
병입 연도
1994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0,600.00(2025-07-14)

전체 가격 기록 보기

린리스고우(Linlithgow)라고도 알려진 전설적인 '잃어버린' 로우랜드 증류소로, 1798년부터 1983년 문을 닫을 때까지 운영되었습니다. 가볍고 꽃향기 나는 과일 풍미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했으며, 특히 풀 향기가 특징입니다. 현존하는 재고는 위스키 세계에서 가장 귀중하고 가치 있는 컬렉터 아이템 중 하나로, 사라진 로우랜드 장인 정신을 대표합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9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하안녕

하안녕

2026년 6월 3일 17:08:51

이 위스키 한 잔 하니까, 시큼함이 점점 강해지고 꽤 짭짤하네. 길게 이어지는 맛이 숨 막히게 좋았어. 풀내음도 나고, 민트향도 있고, 샤트뢰즈酒 같은 느낌. 아몬틸라도 같기도 하고, 구두약 냄새도 나고, 양모 같은 촉감도 있고, 두부 맛도 약간. 쓴맛이 정말 강하지만 왁스와 기름기가 있어서 부드러워. 놓치기 쉬운 맛인데, 잘 음미하면 정말 놀라워. 여운이 길어서 훈제 생선, 가지, 신선한 아몬드, 아티초크 향이 남아. 😊

흔한 카타충

흔한 카타충

2026년 6월 3일 08:55:27

어제 마신 위스키, 첫 향은 황초 냄새(아직 안 탄 것)가 살짝 났다가 울 같은 포근함으로 바뀌었어요. 풀향이 나서 푸에르차 비슷했고, 왁스 같은 풀내음도 있었죠. 레몬이 아주 상큼하고, 나뭇잎 같은 맛이 풍성했어요. 연기 낸 생선 냄새도 약간 났고, 맨솔과 허브의 시원함이 혀에 남아요. 쓴맛이 강하지만 아몬드 쓴맛 같고, 미소 국물 같은 짠맛이 느껴졌어요. 녹차와 민트의 여운이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

musa saeed

musa saeed

2026년 6월 2일 06:50:11

위스키 한 모금에 왁스 오일 향이 확 다가와요. 햄이나 수트 같은 고기 뉘앙스에 미소 된장 맛도 나서 신기해요 😄. 풀 같은 왁시 향과 나무 훈제 생선이 어우러지고, 아티초크나 터펜틴 같은 독특함도 스쳐요. 스위스 그뤼에르 치즈가 발사믹에 녹은 것 같은 고소함이 좋고, 황초 냄새도 살짝 나고요. 호두, 쓴 아몬드, 가지 맛이 나면서 금빛 같은 느낌이었어요. 정말 길고 숨 막히게 발전하는 맛이에요 👍. 녹차, 푸얼차, 신선한 아몬드 향이 나고, 샤르트뢰즈 허브 맛과 라임 야채 수프 상큼함이 어우러졌어요. 아마인 오일이나 매우 풀 같은 맛, 자몽 과일 향, 다양한 오일 향의 복합미가 좋았어요. 울 같은 질감에 키르슈바서 과일 리큐르 맛, superbly bitter한 쓴맛이 훌륭했어요. 신선한 페인트나 멘솔 같은 시원함, 허브 향 풍성하게 나고요. 레몬 맛이 아주 좋고, 두부 같은 부드러움도 느껴졌어요. 점점 tartness가 강해지면서 처음엔 nutty하고 leafy한 강렬한 시작이었어요. 풀 향이 나고, 구두약 같은 맛도 스쳤어요. 스테아린 같은 질감이 있고, stunning하지만 easy to miss한 뉘앙스가 있었어요. 정말 긴 여운이 남고, 스코틀랜드 퐁듀 치즈 맛까지 났답니다 😊.

용2

용2

2026년 5월 27일 10:12:02

와, 이 위스키는 뭔가 독특해요. 첫 모금에선 풀냄새랑 견과류가 막 튀어나와요. 잔디밭에 서 있는 기분? 그리고 좀 지나면 오일리한 맛이 올라오는데, 이게 좀 짭짤하면서도 풀 같은 느낌이에요. 민트 잎이랑 약간의 쓴맛도 섞여서 복잡한데, 계속 마시다 보면 은근히 신맛도 생기고요. 마지막엔 호두껍질 같은 느낌과 함께 꽤 긴 여운이 남아요. 전체적으로 풀과 오일, 약간의 짠맛이 어우러진 느낌인데, 쉽게 놓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 (참, 뭔가 녹차랑 된장국이 어울릴 것 같은 묘한 조합이에요)

BellaPercyJKudoRider

BellaPercyJKudoRider

2026년 5월 27일 04:53:27

처음엔 자몽과 민트향이 확 올라오더니, 시간 지나면서 견과류와 훈제 향이 은근히 섞이네요. 마시다보면 약간의 풀내랑 허브차 느낌? 꼭 말차를 연상시키는 그린티 향도 나고... 중간에 아몬드 같은 고소함과 왁스 같은 질감이 입안을 감싸요. 마지막엔 솔잎 같은 상쾌함과 함께 길게 남는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미세하게 연상되는... 어? 치즈 녹인 냄새 같은 것도? 🧀 전체적으로 복잡하지만 부드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