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뱅크 2002 1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스프링뱅크

캠벨타운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2 년
도수
53.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2002
병입 연도
04.2015
캐스크 유형
셰리 캐스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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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359.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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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뱅크 증류소는 1828년 스코틀랜드 캠벨타운에 설립되어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존경받는 독립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한때 '세계의 위스키 수도'였던 캠벨타운에 현재 남아 있는 세 곳의 증류소 중 하나인 스프링뱅크는 전통적인 바닥 발아, 증류, 숙성, 병입까지 모든 생산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유일한 증류소입니다. 미첼 가족에 의해 가족 경영으로 운영되는 이 증류소는 1970-80년대 잠시 휴업기를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가동되어 왔습니다. 스프링뱅크는 세 가지 독특한 몰트 스타일을 생산합니다: 스프링뱅크(경미한 피트, 2.5회 증류), 롱로우(강한 피트, 2회 증류), 헤이즐번(무펫, 3회 증류)입니다. 장인 정신, 직화식 증류기, 그리고 탁월한 품질로 유명한 스프링뱅크는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컬트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정판 출시는 큰 관심과 프리미엄 가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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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봉구 (봉구)

봉구 (봉구)

2026년 6월 5일 15:45:43

으으… 이 위스키는 색부터가 진짜 앰버색이야 👀 코에 대면 먼저 가죽 느낌이 좀 강하게 올라오고, 그 뒤로 오렌지잼이랑 겨자소스 냄새가 섞여. 마치 냄비에 끓이다 까맣게 타 버린 와인소스 냄새 같기도 하고... 연기 나는 성냥 개비 냄새도 은근히 나네 ㅋㅋ 한 모금 머금으면 진짜 묵직하고, 견과류 향이 확 퍼지는데 흙이나 광물 같은 셰리 느낌이 엄청 고급져 😮 약간 씁쓸한 초콜릿이랑 탄 호두, 구운 빵 맛이 뒤섞여서 담배 연기처럼 입안에 오래 남아... 끝 맛에선 오렌지 리큐르 느낌이 섞여 나는데, 약간 분필 가루 같은 미네랄 뉘앙스도 있어. 전체적으로 너무 풍성하고 오래 가서 입안이 꽉 차는 느낌 ㅎㅎ 담배를 좀 더 피운 것 같은 뉘앙스도 있고... 확실히 세련된 맛보다는 직설적인 매력이야. 크, 한 잔이면 기분이 확 올라와 ✨

Archit Bakawle

Archit Bakawle

2026년 5월 27일 07:06:59

와, 이거 진짜 묵직하네... 첫 느낌부터 바나나 잼이랑 호두 향이 확 퍼지더니 🤯 마치 쿠바 최고급 시가 연기 속에 들어간 느낌? 혀에 감기는 두께가 장난 아니야, 마치 오렌지 리큐어에 분필 가루를 섞은 것 같으면서도 고소하고... 마지막에는 탄 버터바른 T본 스테이크 냄새가 살짝 올라오고, 가루로 된 머스터드 소스 풍미가 입안에 꽉 차. 카카오 쓴맛이랑 탄 견과류 향이 오래 남아서... 진짜 '두껍다'는 느낌이 계속 가네요 😳

Jenny

Jenny

2026년 5월 27일 02:35:18

어제 마신 위스키는 정말 두꺼운 질감이었어요. OMG, 세상에 이렇게 진하다니! 🥃 입안에 가득 퍼지는 오렌지 향이랑 겨자 소스 맛이 동시에 나서 신기했어요. 탄 견과류와 빵 냄새도 솔솔 올라오고, 헤디한 기분이 들게 해요. 마치 과하게 구워진 T-뼈 스테이크를 먹는 것 같고, 가죽 같은 맛이 살짝 더해졌어요. 담배 연기처럼 피어오르고, 사용한 화약 냄새도 나는 것 같아요. 쿠바 최고급 시가를 피우는 듯한 풍미가 풍부하고 화려해요! 뒷맛이 아주 길어서 walnut 맛이 오래 남고, 사용한 성냥 냄새도 나요. 무거운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오렌지 리큐어에 분필 가루를 섞은 것 같은 맛이 나요. 색은 amber 같고, 바나나 잼 같은 향도 나요. 🍊 smokes 가 나고, 소금기까지 있어요. 좀 더 부드러워지면 좋겠지만, 그래도 even thick 해서 만족스러워요. 와인 소스를 요리하다가 잊어버린 것 같은 맛이 나고, 쓴 초콜릿도 느껴져요. 오렌지와 겨자가 뒷맛에 남아서 계속 생각나게 해요. 무거운 위스키지만, 맛있어요! 😊

나강림

나강림

2026년 5월 18일 17:41:03

처음엔 달달한 꿀향이 살짝 올라오고, 뒤로 갈수록 우디하고 스파이시해요 🥃 목 넘김은 꽤 부드러운 편인데 끝에 따뜻하게 남는 느낌이 좋아요. 가볍게 한 잔 하기 괜찮은 맛? 😊

•laras°keychain•ও

•laras°keychain•ও

2026년 5월 12일 21:00:48

음... 진짜 부드럽게 입안에 퍼지는데, 바닐라향이랑 캐러멜 단내? 그게 딱 느껴지니까 좋은데? 사과 같은 과일향도 살짝 나면서 나중에 스파이시한 향이 올라오네 ㅋㅋ 그리고 스모키한 느낌은 좀 약해서 초보자도 부담 없을 듯~? 꿀처럼 달짝지근한 여운이 입안에 남아서 좋다 Creamy한 질감이 진짜 부드러워 😊 다만 향이 좀 빨리 사라지는 게 아쉬워... 전체적으로 가볍고 쉽게 마실 수 있는 느낌? ps. 향이 조금 더 강했으면 좋았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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