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
2026년 5월 11일 14:31:05
음... 일단 색깔부터 좀 특이해요 🥃琥珀色보다 좀 더 밝은 골드? 첫 향은 꿀이랑 바닐라가 섞인 느낌이에요. 한 10초 지나니까 은은하게 오렌지 껍질 같은 상큼함이 올라와요. 첫 모금...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입안에서 살짝 기름진 질감이 있으면서도 끝맛은 깔끔하게 마무리. השלישי 번째 모금부터는 오크 향이 좀 더 살아나요. 약간의 향신료 느낌도 있고... 아 뭔가 가을 저녁에 마시면 딱 좋을 맛이에요 🍂 근데 겨울에 따뜻하게 데워서 마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단점은... 좀 비싸다는 거? ㅋㅋ 다음에 또 마시고 싶긴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