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327
2026년 7월 28일 13:39:17
오늘 한 잔 마시니 inicialmente 다크 스트로우 빛이 보이면서 퍼지와 카라멜이 부드럽게 녹아들어. 점점 진저 향이 살아나고, 마르지판 같은 달콤함에 비왁스 느낌도 살짝. 약간 매콤한 스파이스와 허벌 티 같은 은은한 허브 향이 섞여서 꽤 복합적이야. 피트 향이 예상을 넘어서 강하게 느껴지고, 잔디 같은 풀 향이 좀 있지만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아. 마지막에 건과일과 배 향이 길게 남아서 끝까지 흥미롭게 마무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