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펄트니 2008 1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올드 펄트니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3 년
도수
48.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2008
병입 연도
2022
캐스크 유형
Refill Ex-Bourbon Barrel, 1st Fill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100.00(2024-09-09)

전체 가격 기록 보기

올드 풀트니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 최북단에 위치한 위크 항구 도시에 자리잡고 있으며, 인버 하우스 증류사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본토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증류소 중 하나인 올드 풀트니는 1826년 제임스 헨더슨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윌리엄 풀트니 경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도로가 연결되기 전 이 고립된 항구 도시에서 증류소는 보리 수입과 위스키 판매를 위해 전적으로 해상 운송에 의존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깊은 해양 유산이 생겨나 오늘날 브랜드의 정체성이 되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45

Whiskyspace Korea 1645

2026년 6월 17일 02:21:15

오 이거 진짜 신선하다 😄 코에 딱 들어오는 느낌이 해안가 바람 맞는 것 같고, 굴이랑 바닷물 한 방울 같은 짭조름함도 살짝 느껴지고 화이트 와인이랑 복숭아, 윌리엄스 배 향이 은근히 올라오는데 되게 깔끔하고 과일향이 생기있어서 좋더라고요 물 안 타고 그냥 마셨을 때가 훨씬 나은 것 같아 🍑 가수하면 뭔가 밋밋해지는 느낌? 토마토 잎사귀 같은 풀내음이 살짝 스치고,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같은 채소 느낌도 은근히 있어서 독특하더라 용담 꽃 같은 허브향도 분명히 있고, 전체적으로 오 드 비 스타일이랄까 되게 깨끗하고 맑은 느낌 뒷맛에 약간 스모키함이 남는데 그게 또 나쁘지 않음 ㅋㅋ 이런 개성 있고 산뜻한 거 진짜 좋아 😊

곽잡아연지

곽잡아연지

2026년 6월 6일 09:45:52

오늘 마신 위스키는 정말 놀라웠어요. 요오드나 굴 맛이 아니라 오히려 신선한 사과와 배 향이 먼저 느껴졌어요. 약간의 에일 같은 느낌이 나서 좋았는데, 순수하게 마실 때가 훨씬 더 나았어요. 같은 혈통 같은 느낌이 들고, 나무 향도 더 강하게 났어요. 이 신선하고 개성 있는 작은 위스키가 마음에 들었어요. 생강 향도 약간 나고, 아스파라거스 같은 맛이 났지 무는 아니었어요. 이제 분명히 해안가 같은 분위기가 풍기고, 연기 맛이 약간 남아서 좋았어요. 코로 바로 느껴지는 향이 좋고, 거의 같은 방식으로 만든 것 같아요. 복숭아 향도 나고, 더 흙 같은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어요.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

칸텔

칸텔

2026년 6월 3일 24:39:20

이 위스키는 순수하게 마시는 게 더 나아요. 흙내음이 나고, 해안 느낌이 꽤 강하네요. 젠티안 향이 나서 흰 아스파라거스를 떠올리게 해요, 순무보다는. 신선함이 느껴지고, 마시는 게 재미있어요. 에일을 조금 넣으면, 윌리엄스 배와 그라벤슈타인 사과 맛이 나요. 특히 바닐라 맛이 강하고, 바닷물 한 방울 같은 맛도 있어요. 이번에는 굴 맛도 나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조금 더 단순해요. 😊

Keems

Keems

2026년 5월 27일 02:26:23

코에 향이 직관적으로 와닿아요. 그레이븐슈타인 사과 같은 상큼함! 순수하게 마실 때 더 좋고, 이번에는 오이스터가 떠오르네요. incredible! 🥃 젠티안 향이 살짝, 거의 같은 느낌인데 해안가 분위기가 물씬. 화이트 와인 비슷한 신선함이 있고, 윌리엄스 배, 복숭아 향도 은은해요. 미디엄 보디에 향긋함 가득. 첫 오크통 향은 별로 안 들어왔는지, 좀 더 우드향 나고 eau-de-vie 같아요. 스모키한 여운이 살짝, 에일이랑 마시면 good fun! 😄 아스파라거스 대신 무가 떠오르고, 터메릭 같은 향신료도 더해졌어요. 신선하고, 요오드나 오이스터는 별로 아닌, 더 어스리한 느낌. 해안가 분위기가 확실해지고, 젠티안 향도 다시. 이 신선하고 개성 있는 작은 위스키 정말 사랑해요! 🤩

백승환

백승환

2026년 5월 4일 04:41:19

이 위스키는 처음 마셨을 때 향이 좀 강한 편이에요. 🍂 스모키한 냄새가 나면서 약간의 바닐라 향도 느껴지네요.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는데, 약간의 향신료 맛이 나요. 여운은 그리 길지 않지만, 따뜻하게 남아서 좋아요. 😊 가끔은 얼음 넣어 마시면 더 부드러워져요!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