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펄트니 2006 1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올드 펄트니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5 년
도수
57.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01.2006
병입 연도
09.08.2021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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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CHF 15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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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풀트니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 최북단에 위치한 위크 항구 도시에 자리잡고 있으며, 인버 하우스 증류사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본토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증류소 중 하나인 올드 풀트니는 1826년 제임스 헨더슨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윌리엄 풀트니 경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도로가 연결되기 전 이 고립된 항구 도시에서 증류소는 보리 수입과 위스키 판매를 위해 전적으로 해상 운송에 의존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깊은 해양 유산이 생겨나 오늘날 브랜드의 정체성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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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4개 중 1-4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45

Whiskyspace Korea 1645

2026년 6월 17일 02:31:18

처음 코에 가져다 댔을 때 바다 냄새가 확 올라오더라고요 🌊 짭조름한 느낌이랑 회향 같은 허브향이 섞여서 되게 독특했어요 한 모금 마셨는데... 뭔가 굴이나 바닷가 생각나는 그 짠맛이 혀에 딱 퍼지고, 그 뒤로 감초 느낌이 은근히 올라와요. 파스티스나 라키 같은 아니스 계열 향이 살짝 돌면서 되게 재밌는 조합이더라고요 😄 근데 이거 진짜 시간 들여서 천천히 마셔야 해요. 급하게 마시면 그냥 짜고 끝나는데, 좀 기다리면서 마시면 신 맥주나 사워 와인 느낌도 나고, 뭔가 빵 발효되는 것 같은 향도 올라오고... 뒷맛이 엄청 길게 남아요. 감초랑 캐러웨이 씨앗 씹은 것처럼 계속 입안에 맴도는 느낌? 여운이 진짜 오래 가서 좋았어요 👍 처음엔 좀 낯설었는데 알고 마시면 꽤 재밌는 위스키예요ㅋㅋ

곽잡아연지

곽잡아연지

2026년 6월 6일 09:49:39

코에서 정말 매력적인 향이 나요 😊 체리 리쿼 같은 달콤함과 파스티스 향이 살짝 나고, 약간의 풀 향 연기 같기도 해요. 맛은 죽 같은 질감에 좋은 변화가 많아요. 감초, 발효, 자두, 백포도주 같은 맛이 어우러지고, 짠맛이 나네요. 여운에는 신 와인 맛도 나고, 스튜드 주키니 같은 느낌도요. 분필이나 바닷물 같은 미네랄한 향이 나고, 비누 향도 살짝. 홍합이나 장인 라키 같은 독특한 향도 있어요. 피펫으로 즐기는 기술이 필요할 수 있겠지만, 정말 재미있어요! 😄

최순애

최순애

2026년 5월 4일 04:41:00

오늘 저녁에 마신 위스키인데... 향이 진짜 좋았어요. 첫 모금에 꿀같은 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지고, 다음엔 나무 향 같은게 살짝 올라와요.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술술 넘어가네요. ㅎㅎ 마시고 나서 입안에 오래 남는 여운이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스모키함도 느껴져서 좋았어요. 다음에 또 사야지~ 🥃😊

미스터 큐

미스터 큐

2026년 4월 30일 06:41:34

아, 한 모금 마시니까 입안 가득 꿀 향이 퍼지네요~ 🍯 약간의 스모키 느낌도 나서 좋았어요. 부드럽고 목넘김이 편안해요. 😊 여운이 오래 남아서 계속 마시고 싶어져요... 🥃 (참고로 살짝 철자가 틀려도 이해되게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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