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펄트니 2011 1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올드 펄트니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0 년
도수
54.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6.2011
병입 연도
07.2021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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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67.50(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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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풀트니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 최북단에 위치한 위크 항구 도시에 자리잡고 있으며, 인버 하우스 증류사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본토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증류소 중 하나인 올드 풀트니는 1826년 제임스 헨더슨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윌리엄 풀트니 경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도로가 연결되기 전 이 고립된 항구 도시에서 증류소는 보리 수입과 위스키 판매를 위해 전적으로 해상 운송에 의존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깊은 해양 유산이 생겨나 오늘날 브랜드의 정체성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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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44

Whiskyspace Korea 1644

2026년 6월 17일 02:31:10

처음 코를 갖다 대면 뭔가 발효된 느낌이 확 올라오는데, 희석 안 하면 진짜 강하게 올라와요 😅 사워도우 빵 냄새랑 오트밀 같은 느낌이 섞여있고... 레몬 방울사탕이랑 레몬 리큐어 향도 나는 것 같고 마시면 바닷가 근처에 있는 느낌? 약간 짭짤하고 촉촉한 공기 같은 게 느껴져요. 굴이나 조개류 생각도 나고 🌊 목 넘김은 좀 뜨겁고 날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청사과랑 화이트 와인 느낌이 살짝 부드럽게 잡아줘요. 녹색 풀이나 잎사귀 같은 자연스러운 향도 어디선가 슬쩍 나오고 여운이 꽤 길어요. 맥아 느낌이랑 약간 쓴 맥주 끝맛이 남고, 묘하게 낡은 잡지 냄새 같은 게... 이상하게 싫지 않음 😂 아직 젊은 느낌이 있어서 거친 맛도 있지만, 그게 또 매력인 것 같기도 하고요. 캐주얼하게 마시기엔 좀 개성 강한 편이에요.

곽잡아연지

곽잡아연지

2026년 6월 6일 09:45:47

오늘 위스키 한 잔 했는데, 첫 느낌이 신 빵 향이 나더라고요. 브뤼셀 콩나물 같은 맛도 살짝 있고요. 🥃 희석 안 했을 땐 정말 발효된 맛이 강하게 올라와요. 사워도우와 죽이 떠오르고, 자연에 가까운 느낌이 들어요. 쓴 맥주나 잘린 선인장 같은 독특한 향도 있네요. 화이트 와인을 마시는 것 같기도 하고. 이제는 해안가에 온 것처럼 바다 냄새가 나요. 약간의 뿌리 단맛, 레몬 방울 상큼함, 짠맛도 조금. 더 젊어지는 기분이에요. 코팅에서 독특한 특성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그을음이나 고둥, 축축한 오래된 잡지 향도 떠올리고요. 몰트 위에 풋사과, 사과, 레몬 과일 향이 어우러져요. 클라푸티나 레몬 리큐르 달콤함도 느껴져요. 😊

칸텔

칸텔

2026년 6월 3일 24:41:35

첫 모금에 차르트르즈와 베르벤 리큐어의 은은한 향이 나면서 자연에 가까운 느낌이 들어요. 해안가의 바다 냄새와 약간의 짠맛이 섞여서 신선한 기분. 오트밀 푸딩이나 클라푸티스 같은 곡물의 고소함과 달콤함도 올라오고, 사워도우 빵의 풍미가 입안에 퍼지네요. 몰트의 깊이와 함께 레몬 드롭스의 상큼함, 약간의 쓴 맥주 같은 씁쓸함도 느껴져요. 풀잎이나 풀의 생생한 맛, 사과와 레몬의 신맛이 뒤섞여서 오래 지속되는 여운이 남아요. 약간 뜨거운 날것의 느낌과 함께, 뿌리 같은 단맛과 분필 같은 느낌도 살짝 있어요. 위스키 본연의 특성이 드러나고 있다! 😊

밴드부투명인

밴드부투명인

2026년 5월 27일 02:25:56

음, 한 모금 머금으니까 먼저 쌉싸름한 맥주 맛이 확 퍼지네... 그러다 점차 바다 근처에 온 것 같은 짭조름한 느낌이 올라와. белое вино 같은 상큼함도 살짝 섞여있고, 단맛은 뿌리 같은 단거? 몰트 느낌이 은근히 바탕에 깔려있어. 뒷맛이 진짜 길게 남는데, 잎사귀랑 풀 냄새도 나고... 조금 덜 익은 사과나 신 빵 맛도 느껴지고, 그을린 재 같은 스모키함도 있어. 확실히 좀 젊은 느낌이랄까... 조금 날것 같은 화끈함도 있고. 레몬 리큐르 같은 시큼함이 나면서 해산물(소라?) 냄새도 살짝 나네... 자연 가까이에서 마시는 것 같아. 클라푸티 같은 과일 케이크 향도 나고, 사워도우 빵 같은 구수한 발효 느낌이 계속 입안에 맴돈다. 쓰지 않은 상태에서 발효 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네... 차르트뢰즈나 베르베인 같은 허브 리큐르 향도 살짝 나고, 죽 같은 부드러운 식감에 분필 같은 텍스처도 느껴져.

이동철

이동철

2026년 5월 4일 04:41:39

음, 이 위스키는 정말 부드러워욤. 😊 과일향이랑 꽃내음이 많이 나요. 입안에서 오래 남는 느낌이 좋네요. 약간의 스모크 향도 있어서 복잡한 맛이에요. 후~ 끝맛이 깔끔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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