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번 The Distillers Edition 1998 1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오번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오번
숙성년수
15 년
도수
4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오번
증류 연도
1998
병입 연도
23.07.2013
캐스크 유형
Double Matured in Montilla Fino Cask-Woo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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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Oban)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 서부 해안에 위치한 오반 마을 중심부에 자리잡은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794년에 설립되어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작은 증류소 중 하나로, 하이랜드와 아일랜드 위스키 스타일 사이의 '관문'이라는 독특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현재 디아지오(Diageo)가 소유하고 있으며 그들의 명망 있는 클래식 몰트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간 약 67만 리터를 생산하는 소규모 증류소로, 해안가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독특한 해양적 특징과 풍부한 과일 및 꿀 향이 조화를 이루며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대표 제품인 오반 14년은 이러한 시그니처 스타일을 대변하며, 몬틸라 피노 셰리 캐스크에서 마무리된 디스틸러스 에디션 같은 한정판은 증류소의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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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재민 김

재민 김

2026년 6월 6일 24:31:38

오, 이 위스키는 색부터가 깊은 황금색이에요. 45-46% 도수라 좀 강하지만, 맛이 잘 어울리네요. 해안가에서 느끼는 바닷바람 같은 느낌이 나요. 민트 잎을 우린 듯한 상쾌함과 단 머스터드의 달콤함이 동시에 와요. 녹색하고 매운 피트 향이 입안에서 퍼지고, 신 사과 케이크 같은 새콤달콤함과 호두의 고소함이 섞여요. 스모키한 향과 마말레이드, 매운 오렌지의 조화가 복잡한데, 마치 좋은 시가를 씹는 것 같아요. 입술에 짭짤한 향이 감돌아서 약간의 개성이 느껴져요. 도수가 충분히 높아서 그런지 여운이 꽤 길어요. 🥃

HighPingxel

HighPingxel

2026년 6월 3일 16:18:10

음~ 처음엔 단 머스터드 느낌이랑 마말레이드 같은 달콤함이 확 다가오는데 조금 지나면 사과 케이크 상큼함이랑 주니퍼 향이랑 섞여 나름 힘있게 입안을 채우는 느낌이 괜찮네 호두 같은 고소함도 살짝 나고 바다에서 갓 꺼낸 해초 같은 짭조름함이랑 오렌지에 시나치 뿌린 듯한 향신료 향이 겹쳐지면 촉촉한 커피찌꺼기 같은 촉감이랑 곰팡이 같은 오래된 향이 은근히 올라와 🌊 담배향 같은 스모키함이랑 그린 피트의 스파이시함이 뒤에서 은근히 받쳐주니까 꽤 복합적인데 나름 개성도 있어 보여 잔을 비우고 나서도 여운이 꽤 오래 남는 게 특이하네 ㅎ

OJSEM

OJSEM

2026년 6월 3일 08:17:53

오늘 밤에 이 위스키를 마셔봤는데, 정말 복잡하네요. 첫 느낌은 해안가 바람처럼 짠 터치가 와요. 🌊 해초와 소금물(brine) 같은 맛이 나고, 마말레이드 같은 달콤함도 살짝 있어요. 입술 위에서 맴도는 느낌이 좋고, 힘이 잘 어울려서 강하지만 부드럽게 넘어가요. 민트 잎이 우려진 상쾌함도 있고, 좋은 시가를 씹는 것 같은 tobacco 향이 올라와요. 피트가 녹색이고 매운 편이라 개성이 확실해요. 영혼이 충분히 커서 그런지 깊은 금색 액체가 입안을 채우네요. 곰팡내 같은 향도 은은하게 나서 더 복잡하게 느껴져요. 😊

이유림

이유림

2026년 6월 2일 24:42:56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매운 오렌지 맛이 먼저 확 다가오고, 해조류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바다 근처에 있는 느낌이에요. 스모키한 노트가 강하게 올라오면서, 초록하고 매운 피트 향이 복잡하게 얽혀요. 단 머스타드 같은 달콤함도 살짝 돌고, 민트 잎이 주입된 듯한 상쾌함이 입안을 맴돌아요. 한 모금 더 마시면 신 사과 케이크 맛이 나면서, 호두와 담배 향이 뒤섞여요. 캠프벨타운 위스키를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이건 약간의 개성이 확실히 있네요. 피니시가 꽤 길어서, 좋은 시가를 씹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 쾌쾨한 냄새와 습한 커피 찌꺼기 향도 나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jen

jen

2026년 5월 27일 09:51:18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솔직히 소금기 같은 느낌이 확 났어요. 🌊 바다 근처에서 마시는 것 같달까? 달콤한 머스터드 향이랑 섞여서 독특했고, 피트 향이 초록색이면서 매워서 기분이 업됐어요. 🌿 오래된 와인 저장고 같은 퀴퀴한 냄새도 은은하게 나고, 커피 찌꺼기처럼 축축한 향도 났어요. 입술에서 맛이 오래 맴돌아서 좋았고, 담배 같은 향도 조금 있었어요. 호두 향이 고소하게 났고, 매운 오렌지 향이 상큼하게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복잡한 맛인데, 주니퍼 향까지 나서 꽤 개성 있는 위스키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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