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번 1963 2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오번

하이랜즈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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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오번
숙성년수
21 년
도수
46%
용량
7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오번
증류 연도
03.1963
병입 연도
07.1984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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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59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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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Oban)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 서부 해안에 위치한 오반 마을 중심부에 자리잡은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794년에 설립되어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작은 증류소 중 하나로, 하이랜드와 아일랜드 위스키 스타일 사이의 '관문'이라는 독특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현재 디아지오(Diageo)가 소유하고 있으며 그들의 명망 있는 클래식 몰트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간 약 67만 리터를 생산하는 소규모 증류소로, 해안가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독특한 해양적 특징과 풍부한 과일 및 꿀 향이 조화를 이루며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대표 제품인 오반 14년은 이러한 시그니처 스타일을 대변하며, 몬틸라 피노 셰리 캐스크에서 마무리된 디스틸러스 에디션 같은 한정판은 증류소의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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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yg lee (메가뱀늘이)

yg lee (메가뱀늘이)

2026년 6월 6일 13:05:57

어제 밤에 혼자 한 잔 하면서 느낀 건데, 처음에는 레몬 젤리 같은 상큼함이 살짝 번지더니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더 시트러스해지는 느낌이었어요. 😊 중간에 짠 땅콩이나 소금 아몬드 같은 짭조름한 맛이 올라오고, 마치 해안가에서 자갈을 밟는 듯한 미네랄한 터치도 있었어요. 가끔 부드러운 왁스나 왁스 페이퍼 같은 질감이 입안에서 녹아들고, 은은한 망고 향이 숨어있어서 반가웠네요. 전체적으로 꽤 복잡하면서도 미묘한 매력이 있는데, 때때로 너무 부드러운 면이 있지만 해변 자갈이나 건초 다락 같은 느낌이 보상해줘서 좋았어요. 마지막에 월계수잎 힌트가 남아서 신선하게 마무리됐고, 정말 사랑스러운 한 잔이었습니다. 🥃

아레나인

아레나인

2026년 6월 5일 01:43:31

어제 한 잔 마셔봤는데, 처음엔 좀 부드러운 느낌이었어. 꽃향기, 하얀 꽃 같은 거? 더 신선한 느낌이 나고, 가끔 램프 오일이나 엔진 그리스 같은 향도 살짝 났어. 왁스 같은 질감도 있었고, 정말 좋았어! 🔥 마시다 보면 마른 헤시안 같은 느낌도 들고, 건조한 맛이야. 아주 미세한 망고 향도 나고, 약간의 삼차 노트도 있었어. 오래된 공구 상자나 금속 광택제 같은 향이 나고, 구스베리와 그을음 같은 맛도. 로즈워터와 스톤 프루츠의 향이 올라오고, 짠맛과 해안가 분위기도 느껴졌어. 레몬 젤리와 라임 젤리 같은 상큼함이随着时间 더 시트러스해졌어. 해변 자갈 같은 미네랄 느낌이 나고, 복잡성과 미묘함으로 잘 보상해주더라. 솔트 아몬드나 스톡 같은 맛도 나고, 마르멜로 페이스트와 건초 헛간 같은 느낌. 꽤 왁시한 질감이야. 하얀 버섯과 미네랄 향도 있었어. 😊

Uu

Uu

2026년 6월 3일 04:05:41

오늘 마신 위스키는 색이 정말 골드빛이 예쁘게 빛나더라. 향을 맡아보니 레몬 젤리 같은 상큼한 과일향이 먼저 올라오고, 그 뒤로 은은한 베이 리프 향이 섞여서 독특했어. 한 모금 머금으면 입안 가득히 기름진 느낌이 퍼지면서 소금기 가득한 해안가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았고, 약간 부드러운 왁스 질감이 혀를 감싸더라. 시간이 지나니까 시트러스향이 더 강해져서 라임 젤리 느낌도 나고, 아주 은은한 망고향이 뒤늦게 올라왔어. 끝맛에서는 숯검정 같은 스모키함이 살짝 남고, 소금에 절인 아몬드 같은 고소하면서 짭짤한 맛이 입안에 오래 맴돌더라. 건조한 느낌 사이로 미네랄한 느낌이랑 해변 자갈 같은 거친 질감도 느껴져서 복잡미묘한 매력이 있었어.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면서도 바다 내음 나는 복합적인 맛이 일품이네 🥃

SunNyDay☀️🌻

SunNyDay☀️🌻

2026년 5월 27일 03:16:20

와, 처음에 코에 대니까 베이 잎 같은 허브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그 뒤로 건초 더미에서 맡을 법한 포근한 느낌이 같이 오더라고요. 입안에 머금으면 밀랍 같은 질감이 부드럽게 퍼지는데, 동시에 짭짤하고 기름진 견과류 맛이 확 살아요. 소금 뿌린 아몬드나 캐슈넛을 먹는 것 같달까요? 가끔 너무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그게 오히려 좋았어요. 미네랄 느낌도 나면서, 미라벨 자두나 살구 같은 스톤프루트 향이 은근히 올라오네요. 레몬 젤리나 라임 젤리 같은 상큼함도 살짝 있어요. 한 모금 더 먹으니까 소나무 탄내 같은 그을린 향이랑, 등유 램프를 켰을 때的那种气味도 나고... 참, 망고 향도 조금씩 나는 것 같아요. 해변 자갈 같은 미네랄한 느낌도 뒤에 남고요. 마지막에는 장미물이 살짝 퍼지면서 부드러운 왁스 향으로 마무리되네요. 전반적으로 복합적이지만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

Chloe

Chloe

2026년 5월 21일 02:50:49

첫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와요 🙂 마셔보면 부드럽고, 뒤에 오크랑 은근한 스파이시함이 남네요. 끝맛은 꽤 따뜻하고 고소해서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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