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1992 2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21 년
도수
54.2%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03.1992
병입 연도
03.2013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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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44.24(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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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모른(Longmorn) 증류소는 엘진(Elgin) 인근 스페이사이드(Speyside)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1893년 존 더프(John Duff)에 의해 설립된 이래로 뛰어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생산해왔습니다. 병에 그려진 극적인 산봉우리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 증류소는 모레이 핏스(Moray Firth) 계곡의 비옥하고 완만한 농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주변 시골 지역에는 완만한 언덕이 펼쳐져 있습니다. 롱모른은 전통적인 생산 방식과 순수한 지하수를 통해 만들어진 강렬하고 풍부한 바디감, 그리고 꿀과 과일, 바닐라, 그리고 구운 견과류의 풍부한 향으로 유명합니다. 증류소의 핵심 제품은 롱모른 16년이지만,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생산량은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특히 키 몰트로 사용되는 키바스 리갈(Chivas Regal)에 할당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위스키 애호가들은 롱모른의 탁월한 증류주가 정기적으로 독립 병입업체의 포트폴리오에 등장하여 증류소의 복잡미묘함을 보여주는 독특한 캐스크 스트렝스 및 싱글 캐스트 표현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높이 평가합니다. 산악 지형 속 증류소를 특징으로 하는 독특한 라벨 아트워크는 지리적 예술적 자유분방함에도 불구하고 이 숨겨진 스페이사이드 보석의 야심찬 정신을 포착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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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Nicole WN

Nicole WN

2026년 6월 5일 08:56:54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보니까 코끝에 약간의 시트러스한 향이 올라와요 🍋 혀끝이 간질간질하면서 나중에는 입안이 화끈거리는 느낌? 마치 쓴 맥주를 한 모금 머금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미네랄 느낌이 강했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은 좀 건조한 편이에요. 입안에 감도는 질감은 약간 오일리하면서도 비누거품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고... 연한 숯불 냄새가 은은하게 났어요. 마시고 나면 목에 남는 여운이 제법 길어서, 차를 마신 것처럼 개운하면서도 풀내 비슷한 향이 올라와요. 전체적으로 좀 어렵게 느껴지는 스타일이네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빛깔은 금빛으로 반짝여서 보기엔 예쁜데 🥃 생각보다 관능적인 매력은 아니랄까...

Winter_K-Pop

Winter_K-Pop

2026년 6월 3일 17:45:03

첫 한 모금이 입안에 들어오자마자 미네랄 느낌이 확 퍼지네요 약간의 풀 향과 스파이시함이 섞여서 레몬 껍질 같은 상큼함이 느껴져요 킨코나 특유의 약간 씁쓸하면서도 오일리한 질감이 마치 해바라기유를 조금 넣은 것 같아요 숯 연기향이 은은하게 깔리면서 풀 내음이 한층 더 강해지는 느낌이에요 파라핀 같은 왁스质感이 입술에 남고요 커스터드 크림처럼 부드러운 단맛과 홍차처럼 은은한 향이 어우러지네요 마시고 난 뒤에도 오일리한 질감이 오래 입안에 맴돌아요 여운이 제법 길게 남아서 여러 번 맛을 음미하게 되네요 😊

함승지

함승지

2026년 6월 2일 09:12:51

음, 이 위스키는 레몬 껍질 같은 상큼한 향이 먼저 다가오네요. 혀에 찌릿한 느낌이 있으면서 잔에 남는 향이 좀 오래 가는 편이에요. 차(tea)를 마시는 것처럼 부드럽다가도 풀(grassier) 같은 싱그러운 맛이 올라와요. 마시고 나면 입안이 좀 건조해지는 느낌인데, 마치 파라핀 같은 미끈거리는 질감도 살짝 느껴져요. 전체적으로 섹시하진 않지만 매력적인 변화(variant)가 있어요 🌿🍋

Fangirl _Luna 🚩

Fangirl _Luna 🚩

2026년 5월 27일 10:20:36

혀끝이 살짝 간지럽혀지면서 입안 가득 퍼지는 느낌이에요. 🤔 솔직히 쉽게 다가오진 않아요. 처음엔 키나코 같은 쓴맛이 살짝 돌더니, 파라핀 기름 같은 독특한 향이 올라와요. 전체적으로 좀 건조한 스타일인데, 미네랄 느낌이 강하게 나네요. 시트러스 계열이 많이 살아있어요. 풋풋하고 새콤한 자몽 껍질? 아니면 잘 익지 않은 포도를 씹는 느낌이에요. 풀 냄새도 나면서 매운 기운이 올라오네요. 담배 잎사귀를 연상시키는 푸른 향과 숯 연기 느낌이 오묘하게 섞여요. 약간 비슷한 맥주의 쓴맛도 나고, 해바라기 기름 같은 고소함도 있어요. 레몬 껍질과 풀 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과일 향보다는 커스터드 같은 부드러운 단맛이 슬쩍 지나가요. 떫은 느낌은 있되 기름지게 코팅되는 느낌이네요. 😏 마시고 나면 홍차를 우려낸 것 같은 여운이 좀 길게 남아요. 글리세린처럼 입안을 매끄럽게 감싸주는 느낌도 좋았어요. 개성 넘치는 변주가 있는 위스키라고 해야 할까요? 섹시하진 않아도, 나름 매력 있는 풍미예요.

SunNyDay☀️🌻

SunNyDay☀️🌻

2026년 5월 27일 05:09:03

첫 모금에 파라핀 향이 살짝 나더니, 여운이 제법 길어요. 해바라기 오일 같은 기름진 느낌이랑 미네랄한 맛이 더해져서 신기했어요. 골드빛 색감이 예쁘고, 킨코나의 쓴맛이 은근히 퍼지네요. 풀 내음이 나면서, 그다지 섹시하지는 않지만... 새콤한 녹색 자몽과 과일 맛이 입안에 퍼지고, 커스터드 같은 부드러운 단맛도 있어요. 혀를 살짝 간지럽히고, 쓴 맥주와 시트릭한 맛이 섞여요. 레몬 껍질 향이랑 글리세린 같은 매끈한 질감, 오스테어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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