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777
2026년 6월 23일 14:25:06
The request was rejected because it was considered high risk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Whiskyspace Korea 1777
2026년 6월 23일 14:25:06
The request was rejected because it was considered high risk
uhhh
2026년 6월 6일 14:29:28
이 위스키 한 모금이야. 카푸치노 같은 부드러움에 순수한 맥아 맛이 그냥 최고. 가끔 키퍼나 해조류 같은 바다 향이 살짝 올라오고, 보리와 건초의 고소함도 느껴져. 참나무나 와인 같은 건 전혀 없어, 오히려 오렌지와 풀내 가득한 출렁이는 들판을 떠올리게 해. 기름진 질감에 왁스 같은 코팅감도 좋고, 동일한 맛이 입안에 계속 머물러. 😌
푸른하늘
2026년 6월 5일 03:29:08
연한 금색부터 눈에 들어오네? 마시자마자 풀 향이 확 나고, 약간 해초 비슷한 느낌도 있어. 근데 와인 같은 건 전혀 없고, 순수한 맥아 맛이 정말 완벽해. 오일리한 질감이 입안에 감기고, 아마씨 기름 같은 맛도 은은하게 나. 건초 냄새도 나고, 풀 냄새가 상쾌해. 연한 담배 향도 스치는데, 오크 느낌은 전혀 없어. 오히려 산미 있는 커피 맛이 살짝 돌고, 왁스 같은 질감이야. 야채 같은 맛도 조금 있고, 카푸치노 향이 은은하게 오렌지 향으로 마무리돼. ㅎ 리필 배럴에서 숙성된 듯한 느낌도 나네.
어라?
2026년 6월 3일 05:13:17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처음에 해초 같은 짭짤한 향이 나서 바다 기슭에 서 있는 느낌이었어요. 🌊 모카 같은 달콤함이 이어지고, 산성 있는 커피를 마신 것처럼 약간 신맛도 났고요. 아마씨 기름 같은 기름진 질감도 느껴졌고, 키퍼스 먹을 때의 훈제 향도 살짝 났어요. 와인과는 다른 매력이에요. 오크의 지루함은 없고, 오히려 물결치는 들판을 보는 것처럼 상쾌해요. 풀 냄새가 나면서 왁스 같은 느낌도 있고요. 금연초 같은 고소한 향이 더해지고, 색은 연한 금빛이라 가볍게 마시기 좋았어요. 오크는 전혀 없어서 오히려 더 맑게 느껴지네요. 다시 한 잔 더 마시고 싶어져요. 😊
Eric Odulio
2026년 5월 27일 03:36:40
오늘 마신 위스키는 빛나는 금색이었어요. 🥃 처음에는 식물 같은 향이 나서 신기했고, 왁스 같은 느낌도 있었어요. 커피 같은 산미가 살짝 올라왔는데, 와인과는 다른 매력이 있네요. 다시 한 잔 하고 싶어지는 그런 맛이에요. 🌾 모카나 카푸치노 같은 부드러움도 느껴졌고, 담배 잎 같은 고소함도 있었어요. 생선 훈제 향 같은 것과 오일리한 질감이 입안에 퍼졌어요. 바다 해초나 건초 같은 맛도 났고, 오크의 무거움은 별로 없어서 좋았어요. 오렌지 같은 상큼함과 기름진 느낌이 어우러지니, 마치 파도 치는 들판을 걷는 기분이에요. 😊
브랜드, 유형, 지역 또는 프로필이 유사한 위스키를 살펴보세요.

롱몬스페이사이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셰리 홉스헤드
£1,750.00
72 평점

롱몬스페이사이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오크 캐스크
€2,324.66
41 평점

롱몬스페이사이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셰리 캐스크
€560.51
37 평점

롱몬스페이사이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Sherry Wood
€818.38
35 평점

롱몬스페이사이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Hogshead
¥16,900.00
56 평점

롱몬스페이사이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
€250.00
49 평점

롱몬스페이사이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홉스헤드
€127.93
48 평점

롱몬스페이사이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셰리 캐스크
€1,909.50
47 평점

롱몬스페이사이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
€85.20
46 평점

롱몬스페이사이드 · 영국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9.90
42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