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몬 1969 2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롱몬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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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롱몬
숙성년수
28 년
도수
56.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16.09.1969
병입 연도
08.06.1998
캐스크 유형
오크 캐스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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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324.66(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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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모른(Longmorn) 증류소는 엘진(Elgin) 인근 스페이사이드(Speyside)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1893년 존 더프(John Duff)에 의해 설립된 이래로 뛰어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생산해왔습니다. 병에 그려진 극적인 산봉우리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 증류소는 모레이 핏스(Moray Firth) 계곡의 비옥하고 완만한 농지에 위치하고 있지만, 주변 시골 지역에는 완만한 언덕이 펼쳐져 있습니다. 롱모른은 전통적인 생산 방식과 순수한 지하수를 통해 만들어진 강렬하고 풍부한 바디감, 그리고 꿀과 과일, 바닐라, 그리고 구운 견과류의 풍부한 향으로 유명합니다. 증류소의 핵심 제품은 롱모른 16년이지만,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생산량은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특히 키 몰트로 사용되는 키바스 리갈(Chivas Regal)에 할당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위스키 애호가들은 롱모른의 탁월한 증류주가 정기적으로 독립 병입업체의 포트폴리오에 등장하여 증류소의 복잡미묘함을 보여주는 독특한 캐스크 스트렝스 및 싱글 캐스트 표현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높이 평가합니다. 산악 지형 속 증류소를 특징으로 하는 독특한 라벨 아트워크는 지리적 예술적 자유분방함에도 불구하고 이 숨겨진 스페이사이드 보석의 야심찬 정신을 포착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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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니가뭔데진짜로

니가뭔데진짜로

2026년 6월 5일 22:06:17

와 이거 처음 맛봤을 땐 좀 놀랐어요. 질감이 확실히 기름지면서도 밀도감이 있더라고요. 꽃가루 향이 확 퍼지는데, 꼭 약국에서 맡던 캄퍼 향 같은 것도 은근히 섞여 있어요. 약간 시럽처럼 달콤한 과일 향도 나고, 올리브 오일 같은 기름진 느낌이 입안에 오래 남아요. 마시고 나면 목 뒤에서 따뜻한 기운이 확 올라오는데, 기분 좋게 데워지는 느낌? 🌿 그린 하우스 같은 습한 온실 향기도 나는 것 같고, 허브차 우린 듯한 은은한 맛도 있어요. 아, 그리고 왁스 같은 텍스처가 입술에 달라붙는 느낌이 좀 특이했어요. 멘톨 같은 청량감도 살짝 돌고, 약초 맛이 나면서도 과일 향이 계속 유지돼서 복합적이라고 해야 하나. 마지막에는 길게 이어지는 여운이 있는데, 레진이나 오일 같은 느낌이 입안에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전체적으로 과일 폭탄 같으면서도 허브와 왁스가 어우러진, 꽤 인상적인 잔이었어요. ✨

바이크타는김찬호

바이크타는김찬호

2026년 5월 27일 02:27:46

ㅋ 이 위스키 마시니까 와... 뭔가 솔방울 태우는 냄새랑 투명한 수지향이 확 올라와요. 숲속에 들어온 것 같아요. 그리고 은은하게 꿀이랑 오렌지 마말레이드 느낌이 나는데, 바닐라 아이스크림 올린 캔디 캘러몬틴 맛도 조금? 오래된 오동나무 상자 냄새도 나는 듯하고... 마시고 나면 입안이 개운하게 리프레시되면서, 귤이랑 베르가못 껍질 상큼한 맛이 잔에 남아요. 살짝 달달한 야생 꽃꿀 같기도 하고. 음...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화려한 느낌인데 여운이 좀 짧게 지나가는 게 아쉬워요. ㅎㅎ 그래도 이 상큼함이 정말 끝내줍니다~

GYU

GYU

2026년 5월 12일 11:23:57

음~ 첫 느낌은 완전 부드러움 ㅎㅎ 꿀 같은 단맛이 살짝 올라와 캐러멜? 바닐라? 그런 느낌이 섞여있어욤 🍯 중간에 오크향이 살짝 나면서 스파이시한게 입안에 퍼짐 ㅋㅋ 스모키한 뒷맛도 은근 좋당 피트향이 은은하게 깔려서 취향저격 👍 과일향도 살짝 나는 것 같고... 복합적인 맛이야 마ㅊ리가 길게 남아서 좋음 ㅎㅎ 홀짝홀짝 마시기 딱 좋당 겨울에 캬~ 하면서 마시면 진짜 좋을 듯 🥃

김경중

김경중

2026년 5월 3일 10:01:50

첫 한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코끝을 자극해요 🌫️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바닐라와 꿀같은 단맛이 퍼지고, 여운은 스파이시하게 오래 남아서 좋네요 😌 때로는 피트한 흙냄새도 은은하게 나서 독특해요 👃 스かどう 스모키? ㅋㅋ 느낌이 강렬해요!

송화

송화

2026년 5월 3일 01:41:47

와~ 이 위스키 향이 장난 아니야! 첫 모금에 꿀🍯과 바닐라향이 확 퍼지고, 다음에는 오크나무의 구수함이 느껴져.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들고, 여운은 스모키하면서도 달콤해. 마치 겨울 벽난로 앞에 앉아있는 기분~ 🥃🔥 아, 그리고 약간의 과일향🍊도 나서 복잡미묘한 매력이 있어. 취향저격이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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