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152
2026년 6월 28일 13:43:18
어제 저녁에 이번 배에는 좀 다른 매력이 있더라. 처음 향이 나자마자 개운한 느낌이 들었는데, 곧 weird burnt and rotten notes가 스멀거려서 깜짝 놀랐어. 마치 너무 오래된 나무에서 불을 질렀다든가, 그런 거져? 계속 마시다 보니 코 파는 거 같기도 하고, soap is one of bad-Juras’ main markers라길래 이 냄새도 의도한 건가 싶어져서 당황스러웠음 😅 "are you totally sure?" 하는 생각도 들더라. 하지만 주인공 같은 존재가 있다면, "On second thought, I'm sure they did this on purpose" 이라고 믿고 싶기도 한데. how smart한 건지 이해가 안 가지만, tings get ugly하진 않았어. 오히려 이 질문 덕분에 오늘도 whisky 얘기로 깊은 밤을 보냈다 해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