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 Old Particular 2008 1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주라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주라
숙성년수
14 년
도수
48.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주라
증류 연도
02.2008
병입 연도
03.2022
캐스크 유형
리필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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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Jura): 놀라운 섬의 부활 스코틀랜드 외딴섬 주라에 위치한 이 동명의 증류소는 스카치 위스키 업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성공 스토리 중 하나입니다. 1901년부터 폐쇄되어 숨겨져 있던 증류소는 1960년 지역 주민들의 열정적인 지지로 부활했으며, 완전히 새로운 장비와 함께 멸종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 10년간 싱글 몰트 판매량이 150% 급증하여 연간 전 세계적으로 170만 병을 기록했는데, 이는 한때 폐쇄 위기에 처했던 증류소로서는 특별한 성장입니다. 2011년부터 주 7일, 주당 28회의 당화 작업을 진행하며, 2019년에는 45ppm 농도의 피트 위스키 한 달 분량을 포함해 23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습니다. 증류소는 5톤 반여과식 당화조, 54시간 발효 공정을 거치는 4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발효조,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두 번째로 높은 증류기 2세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리뉴얼된 코어 라인업은 저니(미국산 오크통), 10년(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12년(올로로소 캐스크), 세븐 우드(7종 프랑스산 오크통과 버번 통), 18년(레드와인 캐스크)으로 구성되며, 모두 주라 특유의 피트 몰트 특성을 담고 있습니다. 면세점 전용 제품인 '더 사운드', '더 로드', '더 로치', '더 팩스'는 PX 셰리 캐스크에서 마무리되었고, '더 베이'(12년)는 아시아 면세점 전용입니다. 스페셜 리리스로는 2019년 여름 출시된 '주라 타임'(21년 피트 캐스크)과 한정판인 1988/1989 빈티지 포트 캐스크, '주라 타이드'(21년, 신규 미국산 오크), '프렌치 오크', 그리고 섬의 212명 주민을 기리는 '투 원 원 투'(13년, 친카핀 오크)가 있습니다. 오너사인 엠페라도르 인크가 최근 달모어 방문객 센터를 리노베이션했으며, 내년에는 주라 방문객 센터도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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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0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무슨표

무슨표

2026년 6월 6일 01:25:16

어제 저녁에 위스키를 한 잔 했는데, 첫 느낌이 좀 펑키한 럼 향이 나더라고요. 발효된 냄새도 살짝 나고, 후추 같은 매운 맛이 입안에서 확 퍼졌어요. 녹색 사과의 상큼함이랑 복숭아의 달콤함이 섞여서 좋았어요. 화이트 와인 같은 깔끔함도 느껴지고, 라임이랑 오렌지 껍질의 시트러스한 향이 나서 기분이 up! 🍊 약간의 생강과 겨자의 풍미도 있었고, 카레 같은 이국적인 느낌도 들었어요. 지구적이고 짠맛이 나서 바닷가를 연상시키더라고요. 가죽과 담배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여운이 길었어요. 🥃

인생ᄅᄌᄃᄅᄋ

인생ᄅᄌᄃᄅᄋ

2026년 6월 5일 08:19:37

어젯밤에 집에서 편하게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순수한 주라의 표현이 떠오르면서 은은하게 이국적인 과일 향이 피어났어요. 효모 같은 향이랑 펑키한 럼 같은 분위기가 겹치고, 후추의 매콤함도 살짝 느껴졌어요. 테킬라나 맥주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도 있었고, 흙과 소금기 있는 earthy한 면이랑 화이트 와인의 우아함이 교차했답니다. 담배 향이 은은히 나고, 그린 스미스 사과의 상큼함이랑 나뭇잎의 싱그러움, 복숭아의 달콤함도 함께 어우러져서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었어요 😊

하안녕

하안녕

2026년 6월 3일 17:29:37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맛이 정말 독특해요. 에일 같은 시원함이랑 펑키한 럼의 묘한 느낌이 동시에 느껴지고, 지구적이고 짠맛이 살짝 나네요. Granny Smith 사과의 상큼한 산미와 카레의 향신료 풍미가 떠오르고, 순수한 주라 위스키처럼 깨끗한 표현이에요. 테킬라나 오렌지 껍질의 시트러스 향도 살짝, 겨자의 톡 쏘는 맛과 담배의 스모키함, 캔디 오렌지의 달콤함과 후추의 매운맛이 어우러져요. 사과, 라임, 생강의 과일향과 발효 효모의 복합미, 은은한 이국적 과일과 초목의 향까지 다양하게 느껴졌어요. 맥주나 화이트 와인 같은 가벼운 질감도 나서, 마시면서 여러 가지가 연상됐답니다. 😊

흔한 카타충

흔한 카타충

2026년 6월 3일 09:13:45

오, 이 위스키 마시니까 가을 숲 같은 느낌이 나요. 오렌지 껍질이랑 나뭇잎 향이 은은하게 나고, 이국적 과일 향도 살짝 있어요. 🍊 겨자 향이랑 후추도 느껴지는데, 럼 같은 funky한 맛이 사과랑 잘 어울려요. 흙내음과 짠맛이 독특하게 섞여서 좋았어요. 정말 순수하고 투명한 느낌이에요! 🍏 Granny Smith 사과 상큼함에 생강 향도 나서 기분 좋았어요. 여운이 길게 남아서 만족스럽고, 가죽 맛이 은은하게 나면서 에일 발효 향이 맥주 마시는 것 같아요. 카레 향이 살짝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재밌는 맛이에요.

키부츠지

키부츠지

2026년 6월 2일 07:24:48

아, 이 위스키 딱 한 잔 따랐는데 좀 묘하네. 😅 코 가져가자마자 오렌지 껍질이랑 익숙한 에일 향이 올라오고, 뒤에 생강 톡 쏘는 느낌이 살짝 있어. 마시면 그린 사과(Granny Smith)의 새콤함이 먼저 확 왔다가, 뭔가 럼 같은 펑키한 단내가 퍼지네. 향신료 느낌? 머스터드 같은 건 아닌데…ㅎㅎ 캔디 오렌지 같은 단 맛이 은근히 남아서 좋고, 가죽 같은 느낌이 살짝 비치면서 뒷맛이 꽤 길게 늘어지네. 은은한 이국적 과일 향이랑 라임 상큼함이 마지막에 깔끔하게 마무리해줌. 확실히 쥐라(Jura) 섬 느낌이 제대로 나는 술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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