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 1989 2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주라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주라
숙성년수
23 년
도수
57.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주라
증류 연도
17.12.1989
병입 연도
10.05.2013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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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98.15(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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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Jura): 놀라운 섬의 부활 스코틀랜드 외딴섬 주라에 위치한 이 동명의 증류소는 스카치 위스키 업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성공 스토리 중 하나입니다. 1901년부터 폐쇄되어 숨겨져 있던 증류소는 1960년 지역 주민들의 열정적인 지지로 부활했으며, 완전히 새로운 장비와 함께 멸종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 10년간 싱글 몰트 판매량이 150% 급증하여 연간 전 세계적으로 170만 병을 기록했는데, 이는 한때 폐쇄 위기에 처했던 증류소로서는 특별한 성장입니다. 2011년부터 주 7일, 주당 28회의 당화 작업을 진행하며, 2019년에는 45ppm 농도의 피트 위스키 한 달 분량을 포함해 23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습니다. 증류소는 5톤 반여과식 당화조, 54시간 발효 공정을 거치는 4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발효조,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두 번째로 높은 증류기 2세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리뉴얼된 코어 라인업은 저니(미국산 오크통), 10년(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12년(올로로소 캐스크), 세븐 우드(7종 프랑스산 오크통과 버번 통), 18년(레드와인 캐스크)으로 구성되며, 모두 주라 특유의 피트 몰트 특성을 담고 있습니다. 면세점 전용 제품인 '더 사운드', '더 로드', '더 로치', '더 팩스'는 PX 셰리 캐스크에서 마무리되었고, '더 베이'(12년)는 아시아 면세점 전용입니다. 스페셜 리리스로는 2019년 여름 출시된 '주라 타임'(21년 피트 캐스크)과 한정판인 1988/1989 빈티지 포트 캐스크, '주라 타이드'(21년, 신규 미국산 오크), '프렌치 오크', 그리고 섬의 212명 주민을 기리는 '투 원 원 투'(13년, 친카핀 오크)가 있습니다. 오너사인 엠페라도르 인크가 최근 달모어 방문객 센터를 리노베이션했으며, 내년에는 주라 방문객 센터도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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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종성

종성

2026년 6월 6일 07:53:57

오늘 이 위스키 한 잔 해봤는데, 따르자마자 우유처럼 불투명한 금빛 색상이 먼저 눈에 띄었어요. 향을 맡으니 자몽이랑 블러드 오렌지 같은 상큼한 과일 향이 확 나서 기분이 좋았고, 살짝 얼그레이 차나 녹차 같은 향도 섞여있어 신선해요. 한 모금 마시면 시작부터 아주 좋고, 바닐라나 가벼운 꿀의 단맛 뒤에 숨겨진 상큼한 맛이 강렬해요. 쇼트브레드나 커스터드 같은 고소한 맛도 은은하게 나고, 전체적으로 깨끗한 느낌이에요. 피트 향은 비교적 가벼워서 부담 없고, 피트 몬스터가 아니라서 가볍게 마시기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별로 변하지 않아서 안정적이고, 이제 거의 완벽해 보여요. 😊

임브러시

임브러시

2026년 5월 27일 11:47:12

와 이 위스키, 색이 진짜 우유처럼 뽀얗네 ㅎㅎ 한 모금 마셨는데 입안에서 민트향이 확! 그러다 자몽이랑 블러드 오렌지 같은 상큼한 과일향이 입혀진다. 약간 풀내 나는 여운이 길게 남아서 신기해. 香草 시럽 뒤에 숨겨진 히든 맛이 좀 비릿하면서도 고소한 호두 같아. 녹차랑 얼그레이 티 같은 느낌도 나고, 피트는 확실히 약한 편이야. 처음엔 상큼하게 시작해서 끝에는 흙내 나는 풀내가 남는데, 전체적으로 꽤 클린하고 프레시한 느낌! 커스터드 같은 부드러움도 살짝 있네. 바닐라와 옥수수 시럽 뒤에 숨어있는 풍미가 은근히 매력적이야 🥃

Lesly SV

Lesly SV

2026년 5월 15일 09:11:58

달달한 과일향이 먼저 올라오고, 뒤에 바닐라랑 오크 느낌이 살짝 와요 🥃 마시면 부드럽고 끝에 약간 스파이시해서 심심하진 않네요. 밤에 천천히 마시기 괜찬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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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8일 03:31:41

어, 이 위스키 한 잔 마셧는데 향부터가 너무 좋았어요. 꽃향기 같은 달콤한 냄새가 나고, 한 모금 먹으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더라고요. 약간의 스파이시한 느낌도 있고, 끝맛은 길게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스모크 향이 섞여있어서 더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다음에 또 마시고 싶네요! 🥰

무야호

무야호

2026년 4월 29일 04:11:09

아 이거 진짜 괜찮다 😮 코에 가져가니까 바닐라랑 꿀 냄새가 슬슬 올라와요~ 🍯 한 모금 머금으면... 음 부드럽다 부드러워 카라멜이랑 초콜릿 느낌? 그리고 살짝 과일맛도 나요 🍫🍎 목 넘김이 되게 따뜻하고 👌 피니시도 길어서 여운이 계속 남음 ㅎㅎ 오크향도 은은하게 깔려있고 스모크한 느낌도 살짝? 🪵 전체적으로 되게 Rich하고 Smooth해요 달달한 거 좋아하면 딱일 듯 💯 캬~ 좋다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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