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16
2026년 7월 4일 01:49:18
와, 한 모금 마시고 나니까 마치 북쪽 스페이사이드의 들판 위에 서 있는 느낌이야. 처음엔 약간 쌉쌀하고 austere한 barley 향이 코를 스치고, 곧바로 grass와 mown lawn 같은 풀내음이 퍼져. 그 뒤로는 liquorice wood와 aniseed가 살짝 섞여서 입안에 fun whisky 같은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돋아나요. 입에 머무는 순간, 갑자기 fish crackling과 sardines 같은 바다 냄새가 스며들면서도, 동시에 unexpectedly salty 브리니 같은 짠맛이 뒤따라. 마무리는 사과와 흰 와인처럼 상큼하면서도 약간의 Apple 향이 남아,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mindboggling한 체험이었어 😆. 너무 재미있어서 친구들 초대하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