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스페이 Authentic Collection 1981 13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스페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3 년
도수
62.3%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6.1981
병입 연도
03.1995
캐스크 유형
오크 캐스크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226.48(2024-02-28)

전체 가격 기록 보기

글렌 스페이 증류소는 1878년 제임스 스튜어트 앤 컴퍼니에 의해 '로시스의 방앗간(Mill of Rothes)'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스코틀랜드 최고의 위스키 산지인 스페이사이드 중심부인 애버로러의 로시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초에는 밀가루 방앗간의 일부로 운영되다가 10년 이내에 런던의 유명한 W&A 질베이社에 매각되어 전문 증류소로 탈바꿈했습니다. 현재는 다이아지오 그룹의 소유로, 세계 4위 스카치 블렌디드 위스키인 J&B 레어의 핵심 싱글 몰트 원액을 생산하는 전략적 시설입니다. 글렌 스페이는 증류기 정화기(purifier)가 장착된 두 쌍의 증류기를 보유한 독특한 구조로, 가볍고 섬세하며 풀과 견과류, 은은한 과일향이 특징인 시그니처 스타일을 창출합니다. 연간 약 370만 리터 생산 능력을 보유하며, 주로 블렌딩용 몰트로 사용되지만, 공식 12년산 플로라 앤 파우나(Fauna & Flora) 한정판과 인디펜던트 병입 제품을 통해 그 우아하고 정교한 풍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시스 버니(Rothes Burn)의 깨끗한 수원과 최대 75시간에 이르는 장시간 발효 공정은 복잡하면서도 부드러운 정신을 만들어내며, J&B의 매끄러운 대중성을 뒷받침하면서 동시에 스페이사이드의 온화한 매력을 보여주는 컨뉴서들을 위한 숨겨진 명주입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4개 중 1-4 로그인 후 점수 주기
NANCY

NANCY

2026년 6월 5일 12:13:01

이 위스키 마셔보니까 버터처럼 부드럽고 캐러멜 향이 나서 좋았어요. 콘플레이크 같은 곡물 맛이 돌고, 바닐라 향이 정말 많이 나네요. 커스터드처럼 크리미한 느낌도 들고, 감초 같은 맛이 은근히 나요. 1985년보다 더 거칠게 느껴지지만 밸런스가 잘 맞아서 괜찮아요. 짠 맛이 강하고, 화이트 와인 같은 상큼함도 있어요. 여운이 길게 남고, 힘이 넘치네요 😋 퍼지 같은 달콤함도 느껴지고, 곡물 향이 입안에 퍼져요.

옹꼬미츄단

옹꼬미츄단

2026년 5월 27일 06:05:53

와, 이거 진짜 강렬하다! 85년 보다 더 거친 느낌이 확 들어와요. 소금기가 좀 있어서 짭쪼름한데, 동시에 캐러멜 같은 단맛이 올라와서 묘해요. 버터 풍미도 있고, 퍼지 씹는 것 같은 질감도 느껴지고요. 콘플레이크 같은 고소함이 뒤쪽에서 올라오네요. 감초향이랑 잘 어울려요. 헤더 꽃향기도 살짝? 화이트 와인처럼 상큼한 마무리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있어요 👍

소소한 행복

소소한 행복

2026년 5월 20일 05:25:31

처음엔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마시면 따뜻하게 퍼지는 느낌이 좋아요 🥃 끝에는 나무향이랑 은은한 스파이스가 남아서 가볍게 한 잔 하기 괜찬은 분위기예요.

Amanda Bourbonais

Amanda Bourbonais

2026년 5월 2일 05:11:25

아,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ᆢ 향부터 스모키🔥하면서 과일🍎같은 향도 나요. 입안에서는 캐러멜🍬단맛이랑 오크🌳향이 어우러져서 부드럽고ᆢ 여운도 길어서 좋았어요! ㅎㅎ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