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스페이 2001 17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스페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7 년
도수
54.5%
용량
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2001
병입 연도
2019
캐스크 유형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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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스페이 증류소는 1878년 제임스 스튜어트 앤 컴퍼니에 의해 '로시스의 방앗간(Mill of Rothes)'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스코틀랜드 최고의 위스키 산지인 스페이사이드 중심부인 애버로러의 로시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초에는 밀가루 방앗간의 일부로 운영되다가 10년 이내에 런던의 유명한 W&A 질베이社에 매각되어 전문 증류소로 탈바꿈했습니다. 현재는 다이아지오 그룹의 소유로, 세계 4위 스카치 블렌디드 위스키인 J&B 레어의 핵심 싱글 몰트 원액을 생산하는 전략적 시설입니다. 글렌 스페이는 증류기 정화기(purifier)가 장착된 두 쌍의 증류기를 보유한 독특한 구조로, 가볍고 섬세하며 풀과 견과류, 은은한 과일향이 특징인 시그니처 스타일을 창출합니다. 연간 약 370만 리터 생산 능력을 보유하며, 주로 블렌딩용 몰트로 사용되지만, 공식 12년산 플로라 앤 파우나(Fauna & Flora) 한정판과 인디펜던트 병입 제품을 통해 그 우아하고 정교한 풍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시스 버니(Rothes Burn)의 깨끗한 수원과 최대 75시간에 이르는 장시간 발효 공정은 복잡하면서도 부드러운 정신을 만들어내며, J&B의 매끄러운 대중성을 뒷받침하면서 동시에 스페이사이드의 온화한 매력을 보여주는 컨뉴서들을 위한 숨겨진 명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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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6-8 로그인 후 점수 주기
•laras°keychain•ও

•laras°keychain•ও

2026년 5월 2일 19:21:48

이 위스키는 향이 정말 좋아요! 과일같은 단내랑 약간의 스모키한 향이 섞여있어요 😊 한 모금 마시면 입안 가득 부드럽게 퍼지고, 바닐라랑 캐러멜 같은 달달한 맛이 오래 남아요. whiskey glass 음... 겨울에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아요!

miumiu

miumiu

2026년 4월 30일 14:21:40

오 이 위스키 꿀이랑 비슷한 단맛이 먼저 느껴지고, 스모키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요~ 한 모금 마시면 입안 가득히 부드러운 과일향이 퍼지고, 끝에는 살짝 스파이시한 향신료 맛이 남아요. 완전히 부드럽고 여운이 길어요! 😊🥃 (가끔 '위스키키'라고 발음할 때도 있음ㅋㅋ)

@1Dream_editz

@1Dream_editz

2026년 4월 20일 10:49:26

와 이거 향부터 다르네 🥃 카라멜랑 바닐라 냄새가 확나고 한모금 머금으면 달콤함이 퍼져 목넘김은 생각보다 부드러워 중간에 살짝 스파이시한 느낌도 있음 피니시가 길어서 여운이 좋음 👍 오크향도 은은하게 느껴지고 🪵 저녁에 혼자 마시기 딱인듯 너무 깊지 않으면서도 풍부해 진짜 만족스러웠음 😌 다음에 또 사야겟다 따뜻한 느낌이 들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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