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란
2026년 5월 16일 17:22:20
오 이거 진짜 달큰하니 좋다 🥃 첫 향에서 바닐라랑 꿀 같은 게 확 올라오고 은은한 훈연향이 뒤에서 받쳐주는 느낌? 스월링 하니까 살구잼 같은 과일 향도 살짝 보이네 🍑 근데 알콜이 전혀 거북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계속 들어가더라 피니쉬는 스파이시보단 그냥 달달하게 녹는 느낌이야 한모금에 행복해지는 위스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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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발모어 증류소는 1893년 Convalmore-Glenlivet Distillers Co. Ltd에 의해 설립되어 1894년 완공되었습니다. 스페이사이드 중심지인 더프타운에 위치한 이 증류소는 1904년 W&P Lowrie & Co. Ltd에 매각되었습니다. Lowrie는 1906년 James Buchanan과 제휴를 맺었고, 결국 스코틀랜드 몰트 증류소(SMD)와 Distiller's Company Ltd(DCL)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콘발모어는 1985년 가동을 중단했고 2012년 철거되었습니다. 현재 그 희귀한 싱글 몰트 위스키는 수집가들에게 극히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클래식한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풍부함과 왁스적이며 과일향이 나는 특징을 지닙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임혜란
2026년 5월 16일 17:22:20
오 이거 진짜 달큰하니 좋다 🥃 첫 향에서 바닐라랑 꿀 같은 게 확 올라오고 은은한 훈연향이 뒤에서 받쳐주는 느낌? 스월링 하니까 살구잼 같은 과일 향도 살짝 보이네 🍑 근데 알콜이 전혀 거북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계속 들어가더라 피니쉬는 스파이시보단 그냥 달달하게 녹는 느낌이야 한모금에 행복해지는 위스키네요 😊
2_yxn
2026년 5월 14일 23:10:54
아 오늘 위스키 한 잔 했는데 ㅎㅎ 입에 넣자마자 부드러워서 좋았음 👍 은은하게 꿀향? 바닐라 같은 단내가 올라와요 그리고 과일향도 나는게 사과? 배? 비슷한 느낌 🍎 끝맛은 살짝 스파이시하게 마무리되는게 좋더라구요 목넘김도 부드럽고 따뜻하게 퍼지는게 오늘 날씨에 딱이었음 ☺️ Detaylı 씹으면 우디한 향도 은근히 나고 카라멜 같은 단맛도 좀 있음 ㅋㅋ Overall 가볍게 마시기 좋았어요~ 다음엔 뭘로 마실까 🤔🥃
Did
2026년 5월 12일 15:01:17
오늘 마신 위스키, 와... 느낌이 좀 특이해요 ㅋㅋ 먼저 입안에 들어가면 시원한 느낌이 확 퍼져요. 마치... 페퍼민트껌 씹는 것 같다고 해야 하나? 근데 그게 끝이 아니라 뒤로 가면 따뜻한 향이 올라와요. 그리고 연기 같은 향이 은근히 나요. 캠프파이어 근처에 서 있는 것 같은? ㅎㅎ 혀끝에는 약간의 매운 맛이 살짝 남아있어요. 마치 후추를 아주 조금 뿌린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는 부드러운데 끝에는 강한 인상이 남는... 그런 위스키였어요 🥃 조금 복잡한 맛이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다음에는 다른 각도로도 음미해봐야겠어요.
Two윤
2026년 5월 12일 05:21:02
와 이 위스키 정말 좋음 ㅎㅎ 😊 약간 꿀같은 달콤함이 나는데 부드럽게 넘어가요 스모크 향이 살짝 나면서 입안에 오래 남네요 완전 힐링되는 기분 ㅎㅎ 🥃
Lesly SV
2026년 5월 11일 20:21:20
음, 이 위스키 마셔보니까... 🥃 처음엔 은은한 과일 향이 나서 좋았어요. 🍎 좀 있으니까 스모키한 맛이 올라와서 몸이 따뜻해지네요. 🔥 꿀 같은 단맛이 은은하게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가고, 여운도 오래가서 만족스러워요. 👍 한국 위스키 애호가로서 느끼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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