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75
2026년 7월 5일 17:24:50
오늘 위스키 한 잔을 따서 마시니 먼저 concentrated corn syrup 같은 진하고 되직한 단맛이 입안을 채워줘요. 곧이어 acetone 같은 살짝 날카로운 알코올 향이 스쳐가고, varnishy한 나무니스 냄새가 부드럽게 올라와요. oranges 같은 상큼한 시트러스 노트가 섞여서 전체적으로 syrupy한 메이플 시럽 같은 느낌도 들고, nougat 같은 고소함도 느껴져요. ryeenes한 스파이시함과 oak oils의 깊고 따뜻한 끝맛이 조화롭게 어울려서, 마지막에 sweet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기분이 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