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브리지 1976 40 Years 싱글 그레인 위스키

카스브리지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40 년
도수
53.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 그레인 위스키
증류 연도
10.1976
병입 연도
11.2016
캐스크 유형
리필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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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336.08(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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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브리지는 1799년부터 1983년까지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지역에서 운영된 역사적인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클라크만난셔주의 알로아 근처 카스브리지 마을에 위치했으며, 스코틀랜드의 선구적인 그레인 위스키 생산자 중 하나였습니다. 1990년대에 증류소가 철거되어 '사라진 증류소'가 되었으며, 현존하는 원드주는 수집가와 애호가들에게 극도로 소중한 가치를 지닙니다. 카스브리지 위스키는 컬럼 증류기를 사용해 싱글 몰트보다 가볍고 섬세한 스피릿을 생산했습니다. 대표적인 풍미 프로필은 바닐라, 코코넛, 토피, 부드러운 오크향 등으로, 로우랜드의 전통과 장기 숙성을 반영합니다. 현재는 Diageo의 Rare & Old 시리즈와 같은 인디펜던트 보돌러를 통해서만 극히 드물게 출시되어, 프리미엄 가격에 거래되는 컬렉터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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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4개 중 1-4 로그인 후 점수 주기
R yker

R yker

2026년 6월 6일 20:52:45

이번 위스키는 솔직히 좀 독특했어요 ㅎㅎ 골드빛이 예쁘게 비치는데 향부터가 풀 내음이 확 나더라고요. 마치 푸른색 껍질을 벗기는 듯한 느낌? 😅 한 모금 머금으면 버터처럼 부드러운데 다시 풀향이 올라와요. 코코넛이 먼저 확 다가오고 그 뒤로 키위나 열대과일 같은 상큼함이 살짝 비치네요. 자파 케이크 단맛도 나는 것 같고, 기침약 같은 단맛도 은근히 있어요. 바닐라 향은 좀 단순하게 느껴졌는데... 마지막에는 약간의 유분기 같은 질감이 입안에 남고, 토마토 같은 야채 느낌도 살짝 나는 게 묘했어요. 전체적으로 과일향이 풍성해서 마시는 동안은 즐거웠어요! 🍹

파론

파론

2026년 5월 4일 18:41:01

와~ 진짜 좋다... 😊 코에 가까이 가져가자마자 스모키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그 안에 달콤한 바닐라 냄살도 섞여 있어. 입에 넣으니까 살짝 시원하면서도 부드럽고... 아, 그리고 스파이시한 향신료 맛이 톡 쏴! 🌶️ 목 넘김 후에는 은은하게 과일 향이 남아. 확실히 추운 날에 한 잔 하면 몸이 데워지는 느낌?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서 편하게 마실 수 있어. ✨ 다음에는 약간의 초콜릿 향도 나는 것 같고... 음, 개인적으로는 꿀이 살짝 녹아든 듯한 단맛이 마음에 들어! 스موظ키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그런 맛이야. 👍

밍밍

밍밍

2026년 5월 3일 18:41:46

아,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향이 진짜 좋았어요~ 스모키하면서도 과일향이 은은하게 나고, 끝에 바닐라 단맛이 남아요. 약간 스파이시한 느낌도 있고, overall 부드럽고 풍미가 풍부해요 😊 스모키향과 과일향이 조화롭고, 입안에서 오래 남아서 좋았어요 👍 참, 그리고 약간의 오크향도 느껴졌는데 괜찮았어요.

Arrancar Sesra

Arrancar Sesra

2026년 4월 23일 24:32:34

오늘 마셔본 위스키 진짜 조아 🥃 향이 깊고 목 넘김이 부드러워. 단맛이 살짝 느껴지 다가 뒤에 약간 스모키한 느낌이 남아. 피니시가 길어서 여운이 오래가.. 😌 혼자 마시기 아까운 맛이야✨ 그냥 편하게 즐기기 좋 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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