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브리지 1982 30 Years 싱글 그레인 위스키

카스브리지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30 년
도수
50.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 그레인 위스키
증류 연도
1982
병입 연도
2017
캐스크 유형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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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44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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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브리지는 1799년부터 1983년까지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지역에서 운영된 역사적인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클라크만난셔주의 알로아 근처 카스브리지 마을에 위치했으며, 스코틀랜드의 선구적인 그레인 위스키 생산자 중 하나였습니다. 1990년대에 증류소가 철거되어 '사라진 증류소'가 되었으며, 현존하는 원드주는 수집가와 애호가들에게 극도로 소중한 가치를 지닙니다. 카스브리지 위스키는 컬럼 증류기를 사용해 싱글 몰트보다 가볍고 섬세한 스피릿을 생산했습니다. 대표적인 풍미 프로필은 바닐라, 코코넛, 토피, 부드러운 오크향 등으로, 로우랜드의 전통과 장기 숙성을 반영합니다. 현재는 Diageo의 Rare & Old 시리즈와 같은 인디펜던트 보돌러를 통해서만 극히 드물게 출시되어, 프리미엄 가격에 거래되는 컬렉터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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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개 중 1-2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29

Whiskyspace Korea 1629

2026년 6월 16일 02:12:58

바닐라 향이 꽤 풍성하게 올라오고, 메이플 시럽 같은 달달함이 먼저 떠올라요. 코코넛 오일처럼 살짝 크리미한 느낌도 있고, 팝콘 같은 고소함이 뒤에 붙네요 😊 중간쯤엔 사과 껍질이랑 블러드 오렌지 같은 상큼함도 살짝 지나가고, 아주 희미하게 고무줄 같은 뉘앙스가 있어서 좀 재밌었어요.

Whiskyspace Korea 1576

Whiskyspace Korea 1576

2026년 6월 15일 04:17:01

마셔보니 오렌지주스랑 귤즙 같은 상큼함이 먼저 떠오르고, 뒤로는 바닐라랑 메이플시럽 느낌이 꽤 달달하게 깔려요. 살짝 크리미하고 코코넛 오일 같은 부드러움도 있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넘어가네요 🙂 끝에는 사과 껍질이랑 블러드오렌지 느낌이 남고, 아주 약하게 고무줄 같은 뉘앙스도 스쳐가요. 골드빛 보고 기대한 만큼은 기분 좋게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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