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081
2026년 6월 27일 11:45:49
아, 오늘 마신 이거 진짜 기대보다 엄청 다르더라 😅 처음 맛보니까 chestnut honey 같은 단맛이 달래오고, fruity pies 느낌이 나서 신기했어. 근데 한 모금 식힌 뒤엔 tarry side 같은 냄새가 살짝 났고, rubber a tad 쪽으로 기묘하게 흔들렸어. 마지막엔 toned down on the palate 되면서, tarmac 같은 거친 뒷맛이 남아서 좀 더 깊이 가더라. bigger than other grains... 같은 거라서 몸도 놀라움 😂 근데 un-called for 하게 금세 사라져서, 갑자기 fruity pies 로 끝났어. 이상한데 재밌는 맛이었어!




















